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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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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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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투 레프트 피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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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Two Left Feet 2021)
mcjj2(전문가.L11) 2025-04-12
폭립, 토마토 샐러드, 미나리 파스타와 함께한 몰리두커 투레프트 피트 21빈 입니다.
오픈 직후 달큰한 향에 기분이 업!
색상 중간 루비
향 메를로에서 기인한듯한 피망,박하
검붉은 과실이 함께함 자두, 블랙체리
붉은 꽃향
맛 향과 일관된 달큼함이 메인
자두, 미네랄, 감초?
의외로 버섯, 가죽 같은 숙성의 느낌도 있음
확실히 세가지 품종이 블랜딩 되다보니
다체로운편
바디 상 (알콜 16%),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실구매가 3.3만인데 이정도면
데일리로 손색이 없는듯 (복서보단 더 나은듯)
초심자들에게도 추천!
- ▶ 재구매의사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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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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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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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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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카바, 미 떼루노 말벡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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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caba, Mi Terruno Malbec 2018)
mcjj2(전문가.L11) 2025-01-11
양갈비 구이와 함께한 마야카바 말벡 2018
양고기=말벡이 뇌리에 박혀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한 마야카바
색상 연한루비? 조금 따르니 와인에 투과되어 손가락이 비침
향 초반 오크, 허브류 풍미, 칠레 옆이라 그런건지 약간의 피망,블랙베리, 후추
맛 산도가 높아서 그런지 레드임에도 불구 자몽, 블랙체리, 라즈베리 붉은 과실과 검은 과실이 공존, 향과 일관된 허브류, 후추, 미네랄, 숙성에서 기인한 흙, 버섯의 느낌까지
바디 중상 (알콜14%),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식재된지 100년이 넘은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쓴다고 하는데 밸런스도 빠지지 않고 뭐하나 과하지 않다 잔당이 없고 산도가 높아 고기와 함께하기 좋다
4.3만에 구입했는데 가성비도 괜찮은듯
- ▶ 재구매의사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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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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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롤로(Bar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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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솔피, 바롤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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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solfi, Barolo 2017)
mcjj2(전문가.L11) 2024-10-20
가을은 네비올로라고 했던가
코스트코에서 가성비? 바롤로로 유명한 기솔피를 갈비살, 부채살 구이와 함께했다
색상은 네비올로 답게 중간 황갈색을 띔
향은 달큰함이 첫인상인데 유난히 알콜 늬양스가 감점
민트의 시원함,붉은 과실인데 산딸기나 잘익은 라즈베리? 건포도 같은 말린과일의 느낌이 있음
맛은 적절한 단맛이 첫인상
네비올로 특유의 텁텁함?이 있는데 다소 부정적임. 향과 같이 레드베리류에 딸기잼 같은 째미한 느낌 부가적으로 오렌지 껍질도 있다
약간의 미네랄, 감초, 버섯, 젖은 낙엽같은 숙성된 감도 있음
바디 중상 (14.5프로), 산도 중, 타닌 중상, 당도 중하
바롤로지만 랑게 네비올로 가격 수준이지만
다소 과한 당도와 알콜 느낌은 부정적
같은 가격이면 잘만든 랑게네비올로를 선택할듯
재구매 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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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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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리오하(Ri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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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칠로, 레세르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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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cillo, Reserva 2013)
mcjj2(전문가.L11) 2024-06-01
한우 로스구이와 함께한 몬테칠로 리제르바 2013빈티지 입니다.
오픈직후 리제르바급이라 그런지 오크가 느껴지내요
색상은 숙성된 탓인지 황갈색?을 띕니다
향은 알싸한 후추, 검은과실향, 버섯, 가죽이 감지, 꽃은 라벤더?랄까요
맛에서는 질감이 부드럽고 산도가 인상 깊습니다. 향과는 대조적으로 크랜베리 같은 붉은과실에 건자두 같은 약간의 단맛, 민트의 시원함, 적당한 미네랄, 베이컨 같은 훈연향도 있음. 향과 일관되게 버섯, 가죽의 느낌도 있어 복합적이내요
바디 중 (알콜13.5),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약간은 올드패션? 같은 맛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잘만든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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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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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남부 론 (Southern Rhone) > 지공다스(Gigon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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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르 아마디유, 도멘 그랑 로마네 지공다스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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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Amadieu, Domaine Grand Romane Gigondas 2018)
mcjj2(전문가.L11) 2024-04-20
치즈플레이트와 함께한 삐에르 아마디유 그랑로마네 지공다스 입니다. 지공다스는 첫경험인데 남부론의 GSM블랜드로 오픈직후 달큰한 과실향이 인상적이내요, 백레이블에 적어도 10년 숙성을 권하고 있는데 일찍? 오픈해서 약간의 죄책감?이 ㅎㅎ
색상은 중간 가넷, 빈티지에서 6년이 지났지만 아직은 어린 느낌, 블랙베리류, 레드베리류의 향기가 공존하고 허브류, 정향? 감초? 같은 느낌도 있내요, 맛은 체리, 크린베리, 블루베리류의 과실미에 버섯, 감초, 정향 같은 숙성향 쉬라에서오는 후추, 민트, 박하 허브류의 풍미도 있내요, 미네랄리티도 적절한데 초반향에 비해 코어는 좀 빈 느낌?
바디는 중상 (알콜 15프로), 산도 중상, 타닌 중 그르나슈의 특징인지 좀 텁텁함, 피니쉬는 중하 알콜 도수가 높아 숙성 잠재력이 있어 보이지만 더 좋아질듯한 기대는 글쎄요;;
전 3만원 중반에 구입했는데 가격대어 맞는 주질인것 같습니다. 다른 지공다스도 궁금하게 만들어준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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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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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상파뉴(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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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 그랑 꼬르동 로제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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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Mumm, Grand Cordon Rose NV)
mcjj2(전문가.L11) 2024-04-06
대게찜과 함께한 멈그랑꼬르동 로제 입니다
마시기전 후기를 찾아보니 다소 부정적인 평가 일색이었는데 제겐 잘맞아 다행입니다.
로제임에도 색상은 핑크빛이 돌기보단 중간금색, 향에선 옅은 오렌지, 샴페인 특유의 효모향, 향긋한 꽃향, 꿀의 느낌까지 맛을 보니 첫느낌이 과하지 않은 달콤한 꿀, 귤, 오렌지 계열의 과실, 열대과일은 구아바, 약간의 미네랄, 토스티한 풍미가 조화롭게 이어집니다. 바디는 중하 (알콜 12%), 산도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 로제가 아닌 멈그랑꼬르동도 맛나게 마셨던것 같은데 로제는 약간 더 달콤한 느낌이내요. 여성들이 좋아할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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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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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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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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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Cameron Vale Barossa Cabernet Sauvignon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6
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
(Grant Burge, Cameron Vale Barossa Cabernet Sauvignon 2019)
평점 : 🌕🌕🌕🌕🌑(4.0)
Vivino 3.7
가격 : 4~5만원대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깊은 루비
■향 : 피망, 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검은 자두, 흑연, 가죽, 스파이스, 클로브, 감초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1차 풍미로는 블루베리, 카시스와 같은 검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피망, 스파이스 등의 매콤한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칠맛 좋으며 감초, 가죽, 흑연, 정향 등의 오크 숙성 풍미도 느껴집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2019'와 비교 시음했습니다. 그랜트 버지가 같은 바로사 밸리에서 다른 품종으로 양조한 와인이기 때문에 품종별 특징을 공부하기에 좋았습니다.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녜롱 컬렉션(Vigneron Collection)'은 버지 가문이 구대륙에서 신대륙인 호주로 이주했을 당시 척박했던 땅을 일구어 훌륭한 포도밭으로 변화시킨 점, 그리고 그 떼루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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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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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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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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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힐콧 메를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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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Hillcot Merlot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6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2019
(Grant Burge, Hillcot Barossa Merlot 2019)
평점 : 🌕🌕🌕🌕🌑(4.0)
Vivino 3.6
가격 : 4~5만원대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메를로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중간 가넷
■향 : 블루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검은 자두, 감칠맛, 유칼립투스, 토마토 잎, 흑연, 가죽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토마토 잎, 유칼립투스 등의 식물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칠맛이 좋고 산도가 매우 잘 느껴집니다. 우아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의 와인이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블라인드 팁
와인의 컬러 강도가 중간 정도이고 검은 과일 풍미 위주로 느껴지면서 피망 등 피라진이 느껴지지 않으면 메를로를 떠올려 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와 비교 테이스팅 했습니다. 이 와인 노트는 별도로 포스팅 할게요.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녜롱 컬렉션(Vigneron Collection)'은 버지 가문이 구대륙에서 신대륙인 호주로 이주했을 당시 척박했던 땅을 일구어 훌륭한 포도밭으로 변화시킨 점, 그리고 그 떼루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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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북부 론 (Northern Rhone) > 생 조셉(Saint 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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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샤푸티에, 데샹트 생 조셉 아티스트 레이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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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hapoutier, Deschants Saint Joseph Artist Label 2018)
mcjj2(전문가.L11) 2024-02-20
쉬라즈는 흔히 접해봤지만 프랑스 북부론 시라는 두번째?입니다. 잔에 따르자 옅은 루비 색상이 난 쉬라즈가 아냐라고 말해주는듯
초반에 향에서 줄기? 베지털 노트가 약간 스치며 달큰한 향이 주를 이룹니다. 검은 과실과 붉은 과실이 공존 하는것 같은데 맛을 보면 좋은 산도가 식욕을 돋구고 적절한 미네랄리티에 크렌베리 같은 붉은 과실부터 잘읽은 자두, 검은 과실이 공존합니다. 당도는 잔당이 되면 와인의 품질을 반감 시키는데 처음부터 달큰하게 다가와 감초같은 숙성향의 느낌도 주내요, 붉은 꽃의 뉘양스도 보이고 잘숙성되어 버섯, 얼씨함도 보입니다. 바디는 중 (알콜 14프로),'산도 중상, 타닌 중 세월에 녹아들어 벨벳 타닌, 당도 중하, 피니쉬 중
수육, 족발과 페어링 했는데 와인 단독으로 마셔도 충분히 좋은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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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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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로쏘디몬탈치노(Rosso di Montal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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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노바 디 네리, 로쏘 디 몬탈치노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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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nova di Neri, Rosso di Montalcino 2019)
mcjj2(전문가.L11) 2024-02-12
BDM 맛집? 이라는 까사노바 디 네리 RDM을 소고기 육포와 함께 마셨습니다. 색상은 잔 아래로 손가락이 비칠만큼 연한루비 입니다.
오픈직후는 옅게 깔리는 타닌의 잔류감과 다소 과한 미네랄이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데 온도가 좀 오르니 정돈되는듯 합니다.
향에는 레드베리, 라즈베리, 달큰한 향에 오크 늬양스, 후추, 버섯, 가죽 등의 숙성향, 붉은계열 꽃향
맛은 역시 라즈베리, 크린베리와 함께 쨍한 산도 짭쪼름한 미네랄, 타임? 박하같은 시원한 허브 풍미, 후추, 버섯, 정향? 복합적이내요
바디는 중상 (알콜 14.5%), 산도 중상, 타닌 중하, 당도 중하, 피니쉬는 중하
워낙에 유명한 집 와인이라 좀 기대했던 탓인지 만족? 보단 다소 의아한 맛입니다
아마도 스테이크 같은 본격적인 육류와 함께라면 더 맛나지 않았을까 하며 BDM이 궁금해지지만 다시 만나볼 날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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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헤레즈-헤레스-쉐리(Jerez-Xeres-S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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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 비야스, 크리스티나 미디엄 드라이 올로로소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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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zales Byass, Cristina Medium Dry Oloroso NV)
rlarjs726(전문가.L15) 2024-01-23
■색 : 중간 갈색
■향 : 위스키 풍미, 가죽, 캐러멜, 감초, 감식초, 갈변 사과, 마지팬, 메이플시럽, 바닐라, 배, 복숭아, 말린 과일 (강도 : 숙성중, 중간+)
■맛 : 산도(높은), 당도(중간 스위트), 알콜(중간, 17.5%), 바디(높은), 여운(중간+)
풍미 : 갈변 사과와 같은 말린 과일 풍미가 느껴집니다. 감귤류, 그리고 배, 복숭아 등의 핵과류 풍미도 느껴지네요. 오랜 오크 숙성에서 발생한 위스키와 같은 산화 풍미, 그리고 캐러멜, 감초, 마지팬, 메이플 시럽 등 달콤한 숙성 풍미도 느껴집니다. 알코올과 당도가 높은 편이지만 산도도 함께 높기 때문에 밸런스가 좋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웜비어위캔드'의 미국 스타일 음식과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치킨, 테이터 탓츠와 같이 짭짤한 음식과도 잘 어울렸지만 와인에서 느껴지는 바닐라, 캐러멜 등의 풍미가 유사하게 느껴지는 버터 스카치 푸딩과의 페어링이 가장 좋았습니다.
■'곤잘레스 비야스(Gonzalez Byass)' 와이너리는 1835년 '마누엘 마리아 곤잘레스(Manuel Maria Gonzalez)'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곤잘레스 비야스는 가족 소유의 와이너리로 현재 6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는 셰리의 본산인 스페인 헤레즈에 위치해있는데 이는 곤잘레스 비야스 와이너리가 고품질의 셰리 와인을 생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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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토스까나IGT(Toscana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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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펠리체, 비고렐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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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elice, Vigorello 2015)
mcjj2(전문가.L11) 2023-12-31
최초의 슈퍼투스칸이라 불리우는 비고렐로를 명란파스타와 함께 하였습니다. 색상 중간루비,2015빈티지 치곤 색상이 짙은듯, 오픈초반 온도가 낮아 향이 발산되지 않았지만 온도가 오르고 체리 같은 붉은 과실향과 블랙베리류가 함께 느껴져 급히 품종을 검색해보니 산지오베제 45%, 까쇼 40%, 메를로 15% 보르도 블랜딩이내요, 화한 허브향도 있지만 과실향이 뿜뿜하진않고 은은한 느낌 입니다.
맛도 강렬한 부분없이 부드러운 목넘김 실키한 타닌, 풋풋한 피니쉬가 인상적이며 밸런스가 뛰어납니다. 다만 가격대와 명성에 비해서 인상깊은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와인
바디 중 (알콜 13.5), 산도 중상, 타닌 중하, 당도 하, 피니수 중
무엇하나 과하지 않게 잘 블랜딩한 와인
풋풋한게 더 숙성해도 무방한듯 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큰 임팩트는 못받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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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랑게(Lang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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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체사레, 랑게 네비올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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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 Cesare, Langhe Nebbiolo 2017)
mcjj2(전문가.L11) 2023-12-24
한우 로스구이와 함께한 피오체사레 입니다
바롤로 맛집? 답게 네비올로의 특성이 잘 드러난 와인이 아닌가 합니다
오픈직후 낮은 온도에 알콜이 튀었는데 잠깐 사이에 안정화 되어 제 색깔을 드러냅니다
황갈색 색상, 오렌지, 체리, 딸기, 버섯, 가죽, 민트, 제비꽃 향이 풍부하게 피어납니다. 입에서는 네비올로 특유의 찌르는? 타닌이 육류의 기름기를 잘 잡아주내요
맛도 향과 일관되게 체리, 딸기 붉은 과실에 오렌지의 상큼함 민트 같은 허브류, 음습한 버섯의 느낌이 매력적이내요 과하지 않은 미네랄 피니쉬도 준수합니다
바디 중상 (알콜 14.5프로),산도 중상, 타닌 중상, 당도 하
랑게 네비올로라 그런지 오픈 후 한시간 정도 까지 좋아지다 서서히 꺾이는 모습입니다.
셀러에 있는 바롤로가 기대되는 그런 와인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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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키안티(Chi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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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텔로 디 멜레토, 끼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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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di Meleto, Chianti Classico Gran Selezione 2016)
rlarjs726(전문가.L15) 2023-12-21
■색 : 중간 루비
■향 : 레드체리,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검은 딸기, 흑연, 가죽, 감칠맛, 허브, 장미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감칠맛과 산도가 매우 좋네요. 여운에선 장미의 풍미가 많이 느껴집니다. 가죽, 흑연 등 숙성 풍미가 다양하게 느껴져서 좋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카스텔로 디 멜레토(Castello di Melet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와이너리의 샤또는 1256년에 세워졌으며 내부에 호텔과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0헥타르에 달하는 광대한 부지 중에 125헥타르는 포도밭, 20헥타르는 올리브밭으로 사용됩니다. 카스텔로 디 멜레토는 현재보다 더욱 품질 좋은 키안티 클라시코 와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그들의 와인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카스텔로 디 멜레토 와인은 부드럽고 우아한 맛으로 모던한 느낌을 주는 세련된 와인입니다.
(출처 : 와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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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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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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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로쏘디몬탈치노(Rosso di Montal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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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노바 디 네리, 로쏘 디 몬탈치노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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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nova di Neri, Rosso di Montalcino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3-12-18
■색 : 연한 가넷
■향 : 레드체리, 붉은 자두, 크랜베리, 딸기, 가죽, 흑연, 감칠맛, 허브, 삼나무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높은),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크랜베리, 딸기, 체리와 같은 붉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토마토 잎과 약간의 허브 풍미도 느껴지네요. 여운에서 가죽, 삼나무, 흑연과 감칠맛이 느껴집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카사노바 디 네리(Casanova di Neri)' 와이너리의 역사는 1971년, 이탈리아 '몬탈치노' 지역의 큰 포도밭을 사들이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카사노바 디 네리는 여러 포도밭을 계속해 인수했고, 그 중 'Il Fiesole' 빈야드는 카사노바 디 네리의 가장 오래된 포도밭입니다. 오늘날 카사노바 디 네리 와이너리는 총 36헥타르의 포도밭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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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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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브루넬로디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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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포지오네,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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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Poggione, Brunello di Montalcino 2015)
mcjj2(전문가.L11) 2023-12-16
처음으로 만난 BDM , 고급스런 끼안티클라시코 랄까? 전체적으로 옅은 가넷이나 림끝으로 갈수록 숙성으로인해 벽돌색이 보임, 향에서 달큰함이 느껴지니 자두, 딸기 같은 레드베리 풍미와 더불어 블랙베리, 가죽, 담배, 버섯 같은 숙성향도 감지됨, 맛을 보면 이태리? 산지오베제 특유의 산도가 매력적이고 부드럽지만 강건한 타닌이 BDM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자두, 블랙베리,질감은 부드럽고 숙성에 의한 맛이 복합성을 더한다.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상
좋은 와인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오롯이 홀로 이 와인을 즐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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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볼게리(Bolgh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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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누타 산 귀도, 기달베르토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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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uta San Guido, Guidalberto 2018)
mcjj2(전문가.L11) 2023-12-16
한우 오마카세와 페어링한 귀달베르토 입니다.
2018빈티지 보르도 블랜딩 치곤 좀 영한 느낌이 있으나 타닌이나 산도를 보았을때 시음적기라 판단되었음. 업장의 조명이 어두컴컴하여 색상구분이 힘들었지만 중간 가넷, 온도가 오르면서 풍기는 검은과실 및 체리 같은 붉은 과실, 줄기에서 오는 약간의 피망향
맛에서도 일관되게 막연히 좋다
블랙베리, 체리, 약간의 허브, 미네랄, 감초? 타바코,예술적인 밸런스 탄탄한 코어, 실키한 타닌, 모난게 없다
일반적인 소비자가 기대하는 고품질의 레드와인이란 이런게 아닐까?
바디 중 (13프로),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 식당에서 친구들과 나눠마셔 오롯이 즐기진 못했지만 확실히 잘만든 와인이다.
다시한번 꼭 만나보고 싶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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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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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기타지역(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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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립, 페더웨이 더 브레이브 쉬라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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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er's Leap, Padthaway The Brave Shiraz 2015)
rlarjs726(전문가.L15) 2023-11-30
■색 : 깊은 자주
■향 : 검은 자두, 블랙체리, 블루베리, 붉은 자두, 가죽, 바닐라, 흑연, 감초, 삼나무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모두 느껴지지만 블랙체리, 블루베리와 같은 검은 과일의 풍미가 더 잘 느껴지네요. 22개월에 달하는 오랜 숙성기간과 프렌치, 어메리칸 오크 배럴을 혼용함에 따라 숙성 풍미가 매우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산도가 높아 알코올과의 밸런스도 훌륭하네요. 다만 타닌의 질감이 뻑뻑해 더 긴 시간 브리딩을 하거나 병 숙성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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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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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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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벤토, 리저브 까베르네 쇼비뇽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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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vento, Reserve Cabernet Sauvignon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3-11-30
■색 : 깊은 루비
■향 : 피망, 블랙베리, 카시스, 블루베리, 프룬, 무화과, 검은 자두, 가죽, 흑연, 삼나무, 스파이스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카시스, 블루베리와 같은 감은 과일의 풍미가 다양하게 느껴집니다. 가죽, 흑연, 삼나무 등의 숙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여운에선 매콤한 향신료의 풍미도 느껴집니다. 과숙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양조했는지 피망의 풍미가 적었습니다. 산도가 높아 밸런스도 훌륭했어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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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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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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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스, 쉐리던 빈야드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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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 Sheridan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6)
mcjj2(전문가.L11) 2023-11-27
등심스테이크와 페어링한 미국 워싱턴 파워스 쉐리던 까쇼입니다.
색상은 연한가넷, 2016년 빈티지라 그런지 바깥쪽으로 색상이 옅어지며 그라데이션이 생깁니다. 스월링 후 레그도 두드러지는데 알콜도수는 14도내요
향 크랜베리, 블랙베리, 자두, 피망, 민트, 허브, 철분(캐첩)
맛에서 일관되게 블래베리, 자두의 달큰함, 바닐라, 허브와 함께 스파이시, 후추, 계피, 과하지 않은 피망, 미네랄, 시나몬, 정향, 버섯, 트러플? 철분, 장미, 자스민? 같은 붉은꽃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
역시 워싱턴 와인은 구대륙스런 면모가 돋보임
밸런스 좋고 4만원대라면 가성비도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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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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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상파뉴(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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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쇼팽, 그랑 리저브 블랑 드 블랑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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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er Chopin, Grand Reserve Blanc de Blanc NV)
mcjj2(와른이.L10) 2023-09-29
양장피와 함께한 디디에쇼펭 그랑리저브 입니다. 최근 해당 와이너리가 가짜 와인 논란이 있어 조심스럽지만 일단 엔트리 디디에쇼펭 보다 크게 주질이 좋다는 인상은 없습니다.
시트러스 계열에 향에는 꿀, 아카시아 계열의 흰꽃 늬양스가 지배적이며, 맛에서는 오랜지, 귤,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실, 약간의 미네랄,잔디, 꿀이 다양한 느낌을 주며 샴페인 특유의 이스트 계열 느낌은 옅은 편입니다. 바디 중하 산도 중상, 피니쉬는 중하, 기포는 거칠지 않고 많진 않내요. 논란이 있는 만큼 재구매 의사는 없으며 엔트리 샴 정도로 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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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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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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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후미야(Jum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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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로호, 마초맨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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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Rojo, Machoman 2019)
mcjj2(와른이.L10) 2023-09-28
스페인 모나스트렐 품종의 마초맨을 한우 로스와 페어링했습니다.
중간루비, 향에서는 블랙커런트, 달큰한 자두향이 도드라집니다. 스월링 후에는 후추향과 함께 알콜의 늬양스가 느껴지나 거슬리진 않는듯, 팔렛에서도 블랙커런트, 자두, 장미, 과하지 않은 미네랄 버섯, 후추 과하지 않은 오크풍미, 민트의 시원함, 모나스트렐 특유의 텁텁한 타닌이 좀 거슬리지만 만족스런 와인
바디 중상,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하
할인가로 2만원에 구입한터라 갓성비 와인으로 만족합니다
- ▶ 재구매의사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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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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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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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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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렌버그, 더 데드암 쉬라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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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Arenberg, The Dead Arm Shiraz 2017)
mcjj2(와른이.L10) 2023-08-25
다렌버그 와이너리의 플래그십 와인 데드암 쉬라즈 입니다. 오픈 직후부터 오키함이 도드라지고 피망같은 채소향 박하,민트같은 허브류의 향미가 감지됩니다. 색상은 중간 가넷? 짙은 편으로 맛을 보았을때 다소 묵직한게 바디감도 있는편 이내요. 라즈베리 계열의 붉은 과실맛 그리고 블랙베리류, 향과 일관되는 허브풍미에 철분, 후추, 미네랄 등이 추가됩니다. 오크숙성에서 오는 훈연향, 옅은 초콜릿도 감지되며 바디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상, 피니쉬 중 세월이 좀 흐른듯 하지만 추가적인 숙성도 가능해보임. 플래그십 와인답게 다양한 맛과 향이 공존하나 밸런스가 뛰어난것 같진 않아 이 가격대에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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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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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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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키안티(Chi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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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코발디, 니포짜노 끼안티 루피나 리제르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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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cobaldi, Nipozzano Chianti Rufina Riserva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3-08-25
■색 : 중간 루비
■향 : 붉은 체리, 크랜베리, 딸기, 장미, 산화풍미, 가죽, 감칠맛, 미네랄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높은),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이탈리아 와인 특유의 산미, 장미의 풍미가 돋보입니다. 붉은 체리, 크랜베리, 딸기와 같은 붉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지네요. 바리크 숙성으로 인한 가죽의 풍미도 느껴집니다. 피니쉬에선 감칠맛, 미네랄이 느껴지네요. 복합미가 훌륭하고 풍미의 밀도가 높아 아주 만족스럽게 시음했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청기와타운 종로점'의 각종 고기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달콤한 풍미가 느껴지는 양념육과 높은 산도의 산지오베제 와인이 만나 상승효과를 보여줬습니다.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 가문의 선조는 1000년경 '발 디 페사(Val di Pesa)'에서 '피렌체'로 이주하였고 피렌체의 '올트라르노(Oltrarno)' 지역에 그들의 탑과 궁전을 건축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252년, '람베르토 프레스코발디(Lamberto Frescobaldi)'는 아르노 강 위에 나무로 지어진 최초의 다리를 건설하기도 했습니다.
■1855년, 프레스코발디 가문의 조상들은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피노 네로, 샤르도네 등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은 포도 품종들을 토스카나에 도입해 미래를 위한 길을 닦았습니다. 20세기 '비토리오(Vittorio)', '페르디난도(Ferdinando)', '레오나르도(Leonardo)' 프레스코발디의 노력은 토스카나를 와인 양조의 명소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날엔 가문의 수장인 '람베르토(Lamberto)' 프레스코발디가 각 와인의 독특함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레스코발디는 지속가능농법을 사용해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숲을 보전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유리 사용량, 에너지 사용량, 물 사용량, 탄소 배출량을 줄이며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등의 노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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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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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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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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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 콜롬비아 밸리(Columbi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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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생 미셸, 브뤼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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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Ste. Michelle, Brut NV)
mcjj2(와른이.L10) 2023-07-16
명란구이, 아보카도 샐러드와 함께한 도멘 생 미셸 브뤼 입니다
워싱턴의 가성비 스파클링 와인
색상은 옅은레몬, 향에서는 레몬,라임 시트러스, 꿀, 아카시아? 흰꽃
팔렛에서는 향과 일관된 시트러스 + 복숭아 같은 핵과류 풍미에 미네랄, 꿀의 당도, 청사과
기포는 샴페인과 달리 거칠고 효모향은 거의 없으나 가격에서 수긍
바디 하, 산도 중상, 피니쉬 중하
생각보다 밸런스 좋고 크레망 보다 가격경쟁력이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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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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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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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나파 밸리(Nap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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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리즈너 와인 컴퍼니, 나파 밸리 레드 블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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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soner Wine Company, Napa Valley Red Blend 2018)
mcjj2(와른이.L10) 2023-06-27
호텔 뷔페에서 하우스와인으로 취기가 제법오른 상태에서 프리즈너 레드블렌드 2018빈티지를 마시게되었는데 오픈직후에는 온도가 차가워 향이 제대로 발현되지 않아 시간을 두고 기다렸는데 색상에서 연한가넷?으로 제법 숙성된 면모를 보였고 스월링 후 레그가 도드라져 알콜도수가 높아보였으나 실제 음용시에는 15프로의 알콜도수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양조가 잘된 와인인듯, 레드, 블랙커런트가 복합적으로 향에서 감지되고 과하지 않은 철분향도 캐치됨, 팔렛에선 미국와인과 강렬한 레이블관 달리 여리고 섬세한느낌, 적절한 오크터치의 영향인지 부드러운 텍스쳐가 인상적임, 타닌은 잘 녹아들어 있어 2018빈티지임에도 시음적기에 든것으로 보임, 바디 중상, 산도 중상, 당도 하, 타닌 중하 미네랄, 버섯같은 숙성향이 복합미를 더함, 인상깊은것은 지속되는 여운, 피니쉬 중
시간을 두고 찬찬히 맛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와인, 좋은 와인이나 가성비는 의문이 들었음
- ▶ 재구매의사 :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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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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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르베라다스띠(Barbera d A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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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띠, 바르베라 다스티 트레 비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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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ti, Barbera d Asti Tre Vigne 2019)
qwer072(와린이.L2) 2023-06-26
보랏빛의 와인이며 딸기, 라즈베리, 장미향이 처음 맡은 향이다. 시간이 지나니 가죽, 계피, 초콜렛향이 같이 올라온다.
미디엄정도의 바디감, 침이 조금 고여오는 높은 산도, 조금 부드럽긴 함 타닌감이 느껴진다. 입안에 넣자마자 귤껍질같은 신맛이 좀 많이 느껴지고, 철맛, 미네랄도 많이 느껴진다. 여운은 길지 않으며 잘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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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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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저그냥, 마실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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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후미야(Jum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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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길, 실버 라벨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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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gas Juan Gil, 12 Meses Silver Label 2020)
qwer072(와린이.L2) 2023-06-26
진한루비색깔로, 열자마자 스모키한향이 심하게 올라왔다. 그 뒤는 자두, 블랙베리, 말린 포도, 가죽, 바닐라, 스파이시함이 올라온다. 시간이 지나니 담배향, 담배잎향이 많이 난다.
입에들어가니 스파이시함, 허브향이 잘나고, 카라멜의 단느낌도 많이 난다. 중상의 바디감, 타닌감과 산도여서 발란스를 맡춰주긴하나. 알콜이 너무 튀었다. 알콜맛이 테이스팅을 해하는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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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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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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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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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프레다, 코스테 루빈 바르바레스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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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anafredda, Coste Rubin Barbaresco 2018)
rlarjs726(전문가.L14) 2023-05-11
■색 : 연한 가넷
■향 : 크랜베리, 붉은 딸기, 붉은 체리, 붉은 자두, 흑연, 가죽, 장미, 산화 풍미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크랜베리, 자두와 같은 붉은 과일의 풍미가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타닌이 부드럽고 풍부하네요. 알코올 도수가 높은데도 둥글고 풍만한 산도 덕에 밸런스가 좋습니다. 흑연, 가죽 등의 숙성 풍미와 산화 풍미가 어우러져 복합미가 훌륭하네요.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청기와타운'의 갈비, 육회, 볶음밥 등 한식과 페어링 했습니다. 섬세하지만 타닌이 풍부한 폰타나프레다의 바르바레스코 코스테 루빈이 갈비의 기름진 맛을 잘 잡아주네요. 와인의 산도가 높아 물리지 않고 고기를 먹을 수 있었어요.
■'폰타나프레다(Fontanafredda)'는 이탈리아의 제1대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가 그를 사랑에 빠지게 한 '로사 베르셀라나'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1858년 본인의 영지에 세운 마을입니다.
■폰타나프레다에서 생산된 와인은 왕가만이 소비할 수 있었지만 1878년 폰타나프레다가 로사 베르셀라나와 두 아들에게 상속된 뒤 폰타나프레다 와인이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라벨에 그려진 줄무늬 문양은 폰타나프레다만 쓸 수 있는 '왕가의 문양'에서 비롯되었고 현재는 시그니처 와인 라인업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폰타나프레다는 세계 최대의 바롤로를 생산하는 브랜드입니다. 전세계 바롤로 생산량 중 가장 많은 비율(6~10%)을 차지하고 있으며 까브에 숙성중인 바롤로만 연간 250만병에 달합니다.
<수상 경력>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포디움 와인(PODIUM WINE)으로 선정
▪︎2017년 Wine Enthusiast 선정 올해의 유러피언 와이너리
▪︎Wine Intelligence 선정 전세계 바롤로 브랜드파워 1위(전체 와인브랜드 4위)
▪︎2022년 Wine Spectator 선정 세계 100대 와인 (세라룽가 달바 2018, 바롤로 2개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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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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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르베라달바(Barbera d A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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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보에르지오, 바르베라 달바 일 체레토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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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Voerzio, Barbera d Alba Il Cerreto 2017)
mcjj2(와른이.L10) 2023-04-23
식사를 마친뒤라 간단히 냉동만두와 함께한 보에르지오 바르베라 달바 일 체레토 입니다.
붉은자주색, 붉고 옅은 색상이 매력적인데 색상만큼이나 향에서 체리, 크랜베리, 달큰한 향이 올라옵니다. 스월링 후 시원한 민트 향이 느껴지고 오픈초기에는 온도가 낮아서 그런지 알콜뉘양스가 느껴지나 이내 안정화되내요.
팔렛에선 색상처럼 크렌베리 쥬스를 마시는것 같습니다. 후추? 스파이시 민트, 높은 산도가특징, 제비꽃 붉은 꽃향, 버섯, 삼나무, 얼씨한 느낌도 비치내요. 미네랄도 양념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 산도가 매력적이라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나 피자류의 음식과 매칭이 좋을듯 합니다. 재밌는 와인 입니다만 지난번 마셨던 랑게 네비올로가 더 전 더 맛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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