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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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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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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카바, 미 떼루노 말벡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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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caba, Mi Terruno Malbec 2018)
mcjj2(전문가.L11) 2025-01-11
양갈비 구이와 함께한 마야카바 말벡 2018
양고기=말벡이 뇌리에 박혀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한 마야카바
색상 연한루비? 조금 따르니 와인에 투과되어 손가락이 비침
향 초반 오크, 허브류 풍미, 칠레 옆이라 그런건지 약간의 피망,블랙베리, 후추
맛 산도가 높아서 그런지 레드임에도 불구 자몽, 블랙체리, 라즈베리 붉은 과실과 검은 과실이 공존, 향과 일관된 허브류, 후추, 미네랄, 숙성에서 기인한 흙, 버섯의 느낌까지
바디 중상 (알콜14%),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식재된지 100년이 넘은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쓴다고 하는데 밸런스도 빠지지 않고 뭐하나 과하지 않다 잔당이 없고 산도가 높아 고기와 함께하기 좋다
4.3만에 구입했는데 가성비도 괜찮은듯
- ▶ 재구매의사 : 있음
- ▶ 맛과향 (아로마)

- 연한루비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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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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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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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더 박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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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The Boxer 2019)
mcjj2(전문가.L11) 2024-10-26
동파육과 함께한 몰리두커 더복서 쉬라즈 2019빈티지
도수가 높은줄은 익히 알았으나 이렇게 강력할 수가;; 오픈 직후 강력한 알콜 부즈에 몰리두커 가이드에 따라 쉐킷쉐킷~
깊은 루비, 스월링 후 찐득하게 떨어지는 레그
향에서는 과실 폭탄, 알콜인지 허브인지 코를 관통하는 민트, 블랙체리, 후추, 바닐라
입에선 고도수?의 타격감과 블랙체리, 째미한 건과실의 풍미, 미네랄, 바닐라, 계피, 감초 같은 단맛
바디 상 (알콜 16%),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하
행사도 자주하고 물량도 많아 접하기 쉬운 와인인데 술을 좋아하는 와인 입문자에게 더없이 좋은 와인
단점 독.하.다.
- ▶ 재구매의사 :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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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루비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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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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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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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핸즈, 브레이브 페이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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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hands, Brave Faces 2020)
mcjj2(전문가.L11) 2024-09-20
소고기 육포, 견과류와 함께한
투핸즈 브레이브페이스 2020빈티지
색상 중간 가넷, 숙성이 좀 된듯 와인 끝단은 색빠짐이 보임
향은 달큰한 과실 자두, 말린 과실 같이 달다
옅게 지나가는 칠레의 피망향? 민트, 박하 같은 허브, 바닐라? 향수 같이 화려하다
맛은 일관되게 자두, 건자두, 째미하단게 이런거겠지, 오크숙성 때문인지 촉감은 부드럽고 타닌은 잘 녹아서 부담되지 않음, 미네랄, 후추
바디 중상 (알콜14.2%),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하
호주 GSM블랜딩 오픈직후에도 본모습을 보이는 직관적인 와인, 입문자에게 충분히 매력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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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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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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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토스까나IGT(Toscana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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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 델라 비테, 루첸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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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 Della Vite, Lucente 2019)
mcjj2(전문가.L11) 2024-09-17
갈비찜과 함께한 루첸테 2019빈티지
색상 중간자주
향 블랙커런트, 박하, 보라계열 꽃향
맛에선 블랙베리류 외에도 자두, 크랜베리 같은 붉은 과실도 있는데 이는 산지오베제가 블랜딩 되어서인듯
적당한 미네랄, 후추, 계피, 정향 같은 향신료도 있음
바디 중상 (알콜 14.5%), 산도 중,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하
메를로 75%에 산지오베제 25% 블랜딩된 슈퍼투스칸 와인으로 3만원대 와인치곤 알콜 컨트롤도 잘되어있고 이태리 와인 치곤 산도도 강하지 않아 와인을 본격적으로 즐기지 않는 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와인인듯
- ▶ 재구매의사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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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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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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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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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필셀 쉬라즈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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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Fillsell Shiraz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4-03-06
그랜트 버지, 필셀 바로사 올드 바인 쉬라즈 2018
(Grant Burge, Filsell Barossa Old Vine Shiraz 2018)
평점 : 🌕🌕🌕🌕🌘(4.1)
Vivino 4.0, WA. 93pts, JS. 91pts, IWC UK Silver Medal
가격 : 6만원대
판매처 :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보틀벙커, 오비노미오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쉬라즈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양조 :
- 35년 이상의 쉬라즈 포도 나무에서 자란 포도로 와인 양조
-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와 콘크리트 개방형 발효조에서 알코올 발효
- 18개월간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
노트 :
■색 : 깊은 자주
■향 : 블랙베리, 블루베리, 검은 딸기, 검은 자두, 가죽, 흑연, 바닐라, 후추, 블랙올리브, 감칠맛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향에서 진한 과일 풍미와 가죽 풍미가 느껴졌는데 풍미 또한 향과 같이 중후하고 진했습니다. 블랙베리, 블루베리, 검은 딸기, 검은 자두 등의 1차 풍미가 느껴졌으며 가죽, 흑연, 바닐라 등의 숙성 풍미가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샤퀴테리,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에서 후추 풍미가 느껴져 스모크 치즈와 잘 어울렸습니다. 와인의 진한 타닌은 샤퀴테리를 만나 부드러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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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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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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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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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미암바 쉬라즈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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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Miamba Shiraz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4-03-06
그랜트 버지, 미암바 바로사 쉬라즈 2021
(Grant Burge, Miamba Barossa Shiraz 2021)
평점 : 🌕🌕🌕🌖🌑(3.9)
Vivino 3.8, 뉴질랜드 인터내셔널 2021 Gold Medal
가격 : 4만원 중반대
판매처 :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보틀벙커, 오비노미오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쉬라즈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깊은 자주
■향 : 검은 자두, 붉은 자두,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말린 과일, 초콜릿, 감초, 가죽, 후추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앞서 마셨던 피프스 제너레이션 쉬라즈 보다 좀 더 섬세한 풍미가 느껴집니다. 1차 풍미는 말린 듯한 과일 풍미가 느껴지네요. 달콤한 숙성 풍미, 후추 풍미도 느껴집니다. 산도도 매우 부드럽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샤퀴테리,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에서 후추 풍미가 느껴져 스모크 치즈와 잘 어울렸습니다. 와인의 진한 타닌은 샤퀴테리를 만나 부드러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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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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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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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5th 제너레이션 쉬라즈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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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5th Generation Shiraz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4-03-05
그랜트 버지, 피프스 제너레이션 바로사 쉬라즈 2021
(Grant Burge, Fifth Generation Barossa Shiraz 2021)
평점 : 🌕🌕🌕🌖🌑(3.7)
Vivino 3.8, IWS Hongkong Silver Medal
가격 : 3만원 중반대
판매처 :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보틀벙커, 오비노미오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쉬라즈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노트 :
■색 : 깊은 자주
■향 : 검은 자두, 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체리, 조린 과일, 감초, 후추, 블랙 올리브, 흑연, 가죽, 밀크 초콜릿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색깔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검은 자두, 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체리 등의 조린 듯한 검은 과일 풍미가 느껴집니다. 쉬라즈 품종의 특징인 후추의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초, 밀크 초콜릿과 같은 달콤한 숙성 풍미도 느껴집니다. 여운에선 흑연, 가죽의 풍미도 느껴지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샤퀴테리,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에서 후추 풍미가 느껴져 스모크 치즈와 잘 어울렸습니다. 와인의 진한 타닌은 샤퀴테리를 만나 부드러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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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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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북부 론 (Northern Rhone) > 생 조셉(Saint 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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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샤푸티에, 데샹트 생 조셉 아티스트 레이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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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hapoutier, Deschants Saint Joseph Artist Label 2018)
mcjj2(전문가.L11) 2024-02-20
쉬라즈는 흔히 접해봤지만 프랑스 북부론 시라는 두번째?입니다. 잔에 따르자 옅은 루비 색상이 난 쉬라즈가 아냐라고 말해주는듯
초반에 향에서 줄기? 베지털 노트가 약간 스치며 달큰한 향이 주를 이룹니다. 검은 과실과 붉은 과실이 공존 하는것 같은데 맛을 보면 좋은 산도가 식욕을 돋구고 적절한 미네랄리티에 크렌베리 같은 붉은 과실부터 잘읽은 자두, 검은 과실이 공존합니다. 당도는 잔당이 되면 와인의 품질을 반감 시키는데 처음부터 달큰하게 다가와 감초같은 숙성향의 느낌도 주내요, 붉은 꽃의 뉘양스도 보이고 잘숙성되어 버섯, 얼씨함도 보입니다. 바디는 중 (알콜 14프로),'산도 중상, 타닌 중 세월에 녹아들어 벨벳 타닌, 당도 중하, 피니쉬 중
수육, 족발과 페어링 했는데 와인 단독으로 마셔도 충분히 좋은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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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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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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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돌체토달바(Dolcetto d Alba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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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보에르지오, 돌체토 달바 프리아비노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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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Voerzio, Dolcetto d Alba Priavino 2018)
mcjj2(전문가.L11) 2024-02-02
아... 열심히 썼는데 에러가;;;
다소 시음적기가 지난듯한 보에르지오 돌체토 달바 입니다. 돌체토는 처음접하는 품종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지드링킹용으로 잘만들어진듯 합니다. 페어링은 한우 로스구이, 색상은 연한자주, 오픈직후 온도가 낮아도 블랙커런트의 향이 발산되고 후추, 허브, 붉은꽃향도 있음, 팔렛에선 다소 과한듯한 미네랄, 검은 과실이 베이스지만 크린베리 느낌에 약간의 당도는 건과실의 느낌도 있내요 후추, 민트, 감초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쥬시해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입니다. 바디 중 (알콜 13프로),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하, 오픈 후 두시간째지만 특별히 꺾인 느낌은 없내요, 라벨이 귀여우니 +0.5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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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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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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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토스까나IGT(Toscana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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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펠리체, 비고렐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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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elice, Vigorello 2015)
mcjj2(전문가.L11) 2023-12-31
최초의 슈퍼투스칸이라 불리우는 비고렐로를 명란파스타와 함께 하였습니다. 색상 중간루비,2015빈티지 치곤 색상이 짙은듯, 오픈초반 온도가 낮아 향이 발산되지 않았지만 온도가 오르고 체리 같은 붉은 과실향과 블랙베리류가 함께 느껴져 급히 품종을 검색해보니 산지오베제 45%, 까쇼 40%, 메를로 15% 보르도 블랜딩이내요, 화한 허브향도 있지만 과실향이 뿜뿜하진않고 은은한 느낌 입니다.
맛도 강렬한 부분없이 부드러운 목넘김 실키한 타닌, 풋풋한 피니쉬가 인상적이며 밸런스가 뛰어납니다. 다만 가격대와 명성에 비해서 인상깊은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와인
바디 중 (알콜 13.5), 산도 중상, 타닌 중하, 당도 하, 피니수 중
무엇하나 과하지 않게 잘 블랜딩한 와인
풋풋한게 더 숙성해도 무방한듯 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큰 임팩트는 못받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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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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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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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스, 쉐리던 빈야드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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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 Sheridan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6)
mcjj2(전문가.L11) 2023-11-27
등심스테이크와 페어링한 미국 워싱턴 파워스 쉐리던 까쇼입니다.
색상은 연한가넷, 2016년 빈티지라 그런지 바깥쪽으로 색상이 옅어지며 그라데이션이 생깁니다. 스월링 후 레그도 두드러지는데 알콜도수는 14도내요
향 크랜베리, 블랙베리, 자두, 피망, 민트, 허브, 철분(캐첩)
맛에서 일관되게 블래베리, 자두의 달큰함, 바닐라, 허브와 함께 스파이시, 후추, 계피, 과하지 않은 피망, 미네랄, 시나몬, 정향, 버섯, 트러플? 철분, 장미, 자스민? 같은 붉은꽃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
역시 워싱턴 와인은 구대륙스런 면모가 돋보임
밸런스 좋고 4만원대라면 가성비도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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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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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후미야(Jum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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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로호, 마초맨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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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Rojo, Machoman 2019)
mcjj2(와른이.L10) 2023-09-28
스페인 모나스트렐 품종의 마초맨을 한우 로스와 페어링했습니다.
중간루비, 향에서는 블랙커런트, 달큰한 자두향이 도드라집니다. 스월링 후에는 후추향과 함께 알콜의 늬양스가 느껴지나 거슬리진 않는듯, 팔렛에서도 블랙커런트, 자두, 장미, 과하지 않은 미네랄 버섯, 후추 과하지 않은 오크풍미, 민트의 시원함, 모나스트렐 특유의 텁텁한 타닌이 좀 거슬리지만 만족스런 와인
바디 중상,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하
할인가로 2만원에 구입한터라 갓성비 와인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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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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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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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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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체, 이스까이 말벡 까베르네 프랑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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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piche, Iscay Malbec Cabernet Franc 2015)
mcjj2(와른이.L10) 2023-07-01
양고기엔 말벡이랬죠~ 브리딩을 위해 고기굽는 동안 미리 오픈하고 살짜기 맛을 보니 연유!! 색상은 중간자주, 줄기에서 오는 느낌인지 까베르네프랑에서 오는건지 베지털노트가 있고 적당히 달큰한 과실향이, 라벤더 꽃향, 팔렛에선 연유, 바닐라 벨벳 타닌, 체리의 레드커런트, 블랙베리, 건포도, 미네랄, 후추 스파이시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데는 이유가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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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자주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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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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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나파 밸리(Nap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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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리즈너 와인 컴퍼니, 나파 밸리 레드 블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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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soner Wine Company, Napa Valley Red Blend 2018)
mcjj2(와른이.L10) 2023-06-27
호텔 뷔페에서 하우스와인으로 취기가 제법오른 상태에서 프리즈너 레드블렌드 2018빈티지를 마시게되었는데 오픈직후에는 온도가 차가워 향이 제대로 발현되지 않아 시간을 두고 기다렸는데 색상에서 연한가넷?으로 제법 숙성된 면모를 보였고 스월링 후 레그가 도드라져 알콜도수가 높아보였으나 실제 음용시에는 15프로의 알콜도수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양조가 잘된 와인인듯, 레드, 블랙커런트가 복합적으로 향에서 감지되고 과하지 않은 철분향도 캐치됨, 팔렛에선 미국와인과 강렬한 레이블관 달리 여리고 섬세한느낌, 적절한 오크터치의 영향인지 부드러운 텍스쳐가 인상적임, 타닌은 잘 녹아들어 있어 2018빈티지임에도 시음적기에 든것으로 보임, 바디 중상, 산도 중상, 당도 하, 타닌 중하 미네랄, 버섯같은 숙성향이 복합미를 더함, 인상깊은것은 지속되는 여운, 피니쉬 중
시간을 두고 찬찬히 맛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와인, 좋은 와인이나 가성비는 의문이 들었음
- ▶ 재구매의사 : 중립
- ▶ 맛과향 (아로마)

- 연한가넷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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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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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 콜롬비아 밸리(Columbi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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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린직, 레드 블랜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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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insic, Red Blend 2017)
mcjj2(와른이.L10) 2023-05-26
가벼운 과일과 함께한 인트린직 레드블랜드입니다. 미국 와인이라 진득한 느낌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색상이 옅은 가넷 입니다. 오픈직후에는 온도가 낮아서인지 향이 잘인지되지 않는데 입에선 산도가 좋내요.
색상처럼 레드커런트가 지배적이고 라즈베리? 느낌, 붉은 꽃향, 약간의 민트같은 허브류, 베지털노트가 스칩니다. 온도가 낮을때는 타닌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는데 온도가 오르니 팔렛에서 약간의 당도, 타닌도 살아납니다.
팔랫에서 민트, 유칼리툽스 늬양스가 인상적이며 라즈베리 풍미에 질감이 쥬시합니다. 미네랄, 후추, 바닐라가 얼핏 비치내요
바디 중상,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캘리포니아 와인대비 워싱턴 와인은 좀 더 섬세한 느낌입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런 와인으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 재구매의사 : 있음
- ▶ 맛과향 (아로마)

- 연한가넷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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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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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르베라달바(Barbera d A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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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보에르지오, 바르베라 달바 일 체레토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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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Voerzio, Barbera d Alba Il Cerreto 2017)
mcjj2(와른이.L10) 2023-04-23
식사를 마친뒤라 간단히 냉동만두와 함께한 보에르지오 바르베라 달바 일 체레토 입니다.
붉은자주색, 붉고 옅은 색상이 매력적인데 색상만큼이나 향에서 체리, 크랜베리, 달큰한 향이 올라옵니다. 스월링 후 시원한 민트 향이 느껴지고 오픈초기에는 온도가 낮아서 그런지 알콜뉘양스가 느껴지나 이내 안정화되내요.
팔렛에선 색상처럼 크렌베리 쥬스를 마시는것 같습니다. 후추? 스파이시 민트, 높은 산도가특징, 제비꽃 붉은 꽃향, 버섯, 삼나무, 얼씨한 느낌도 비치내요. 미네랄도 양념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 산도가 매력적이라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나 피자류의 음식과 매칭이 좋을듯 합니다. 재밌는 와인 입니다만 지난번 마셨던 랑게 네비올로가 더 전 더 맛있내요
- ▶ 재구매의사 : 중립
- ▶ 맛과향 (아로마)

- 중간자주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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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최고에요! 또 마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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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캄파니아(Camp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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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테체, 폴리페모 타우라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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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gi Tecce, Poliphemo Taurasi 2015)
kosoccer(와린이.L1) 2023-03-07
<고오급 알리아니코>
루이지 테체, 폴리페모 / Luigi Tecce, Poliphemo 2015
색: 강력한 보랏빛과 약간의 레드 그 사이 어딘가
향: 붉은 과실 향이 예쁘다. 향에서 이미 산도가 높은 와인이라는게 초반부터 느껴진다.
체리나 자두, 산딸기 계열인데 그렇다고 과육이 주는 두껍고 강력한 향보다는 작은 열매 수준의 향만 지속적이고 은은하게 준다.
과실 향 뒤에는 짭쪼름한 미네랄리티와 함께 대추, 말린 오렌지 껍질, 흑후추, 화이트 초콜렛 계열의 2차 향이 피어난다. 타우라시 떼루아에서 오는 특징 같기도 하고, 알리아니코 품종에서 오는 특징 같기도 한데 와인력이 딸려서 구분은 안 된다.
맛: 코로 느낀 그대로 높고 날카로운 산도가 입 안 전체를 가득 메운다.
산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떼루아에서 오는 미네랄과 꽤 두꺼운 질감의 탄닌이 결코 약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밸런스가 훌륭하다.
알리아니코 별명이 괜히 ‘남부의 바롤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까르보나라와 페어링하니 그야말로 나폴리 한 가운데 와 있는 느낌이 들었다
향에서는 과실 계열이 강했다면, 맛으로는 바디감 때문인지 조금 더 많이 익은 큰 과육을 먹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체리를 한가득 올린 체리 타르트를 가득 베어문 느낌.
바디도 강하고, 탄닌도 강한편은 아니지만 질감이 굵고, 산도도 높은데 이 매력들이 제각각 놀지 않게 밸런스를 잘 맞췄다.
루이지 테체의 플래그쉽 다운 퍼포먼스다.
- ▶ 재구매의사 : 있음
- ▶ 맛과향 (아로마)

- 깊은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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