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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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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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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투 레프트 피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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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Two Left Feet 2021)
mcjj2(전문가.L11) 2025-04-12
폭립, 토마토 샐러드, 미나리 파스타와 함께한 몰리두커 투레프트 피트 21빈 입니다.
오픈 직후 달큰한 향에 기분이 업!
색상 중간 루비
향 메를로에서 기인한듯한 피망,박하
검붉은 과실이 함께함 자두, 블랙체리
붉은 꽃향
맛 향과 일관된 달큼함이 메인
자두, 미네랄, 감초?
의외로 버섯, 가죽 같은 숙성의 느낌도 있음
확실히 세가지 품종이 블랜딩 되다보니
다체로운편
바디 상 (알콜 16%),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실구매가 3.3만인데 이정도면
데일리로 손색이 없는듯 (복서보단 더 나은듯)
초심자들에게도 추천!
- ▶ 재구매의사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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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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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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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블루 아이드 보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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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Blue Eyed Boy 2021)
mcjj2(전문가.L11) 2025-03-09
오랜만에 마시는 몰리두커 블루아이드보이
아들의 네이밍을 부여한걸 보면 와인메이커가 애정하는 라인임이 분명한듯
일단 갈비찜과 함께하려 과실향 뿜뿜하는 쉬라즈로 고름
오픈 후 몰리두커 shake it!
색상 깊은 가넷, 스월링 후 레그의 형상이 딱 고도수, 알콜이 무려 16.5%
일단 딱 기대했던 모습
검은 과실향이 지배적이고 블랙체리, 건자두 같은 달큰한 향에 피망, 토마토, 민트같은 허브류, 붉은 꽃향
맛은 달큰한 검은 과실에 감초, 오크, 후추, 특이하게 오렌지 껍질의 느낌도 있음, 미네랄,스파이시, 도수에 비해 알콜 부즈는 잘 절제된편
바디 상, 산도 중상, 당도 중중하, 피니쉬 중
복서랑 비교하면 블아보가 확실히 한수 위
찐득한 쉬라즈가 필요한 순간
와린이와 함께할때
오픈하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와인인듯
하지만 와인 좀 마신 사람들은 글쎄 ^^;;;
요즘 할인하면 5만원대 구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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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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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보르도 (Bordeaux) > 마고(Marg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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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페리에르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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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Ferriere 2014)
mcjj2(전문가.L11) 2025-02-20
보르도 와인은 최소 10년은 묵혀야한다고 해서
고이 묵혀뒀던 샤토페리에르 2014빈티지를 좋은날?을 기념하여 오픈했다
샤토페리에르는 보르도 그랑크뤼 3등급 와인으로
마고 지역 출신
14년은 망빈?은 아니지만 약빈으로 평가받는듯
10년이 숙성되었지만 색상에선 세월의 흔적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중간 가넷
오픈 초반 향은 민트, 박하, 블랙베리 향이 주되었으나 한시간이 지나가면서 과실 향이 더 풍부해졌다
맛은 실키한 타닌이 인상적이고 레이어가 켜켜이 쌓였는데 와인력이 짧아 표현하기 어렵다
바디 중 (알콜 13.5%),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상
일단 준수하게 이어지는 피니쉬는 그랑크뤼 와인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다
2014년 빈티지 블랜딩 비율은 까베르네 소비뇽 61%, 메를로 31%, 쁘띠 베르도 6%, 까베르네 프랑 2%
*2014 빈티지: James Suckling 92~93점, Wine Advocate 90~92점, Decanter 1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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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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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ia) > 토스카나(Tos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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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스피네따, 토스카나 베르멘티노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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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pinetta, Toscana Vermentino 2022)
mcjj2(전문가.L11) 2025-01-26
명란파스타, 토마토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함께한 라스피네타 베르멘티노 2022빈티지
베르멘티노는 처음 마셔보는데 이태리 토착품종은 아닌듯
색상은 보통 금색
향은 시트러스 라임, 오렌지, 푸릇푸릇한 풀향
열대과일, 흰꽃?
입에선 스틸탱크 숙성때문인지 온도가 낮아선지 쨍한느낌, 적정과 과함의 경계에 있는 미네랄, 향처럼 일관된 시트러스 라임, 오렌지 계열의 껍질의 떫음, 덜익은 파인애플, 흰꽃은 아카시아?
바디 중상(알콜 13%),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평이 좋은편인데 너무 일찍 오픈한 느낌
준수한 와인이나 조금은 낯선 품종 늬양스
빈티지 기준 5년 이후 마시면 더 좋지 않을까나
구매가 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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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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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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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카바, 미 떼루노 말벡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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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caba, Mi Terruno Malbec 2018)
mcjj2(전문가.L11) 2025-01-11
양갈비 구이와 함께한 마야카바 말벡 2018
양고기=말벡이 뇌리에 박혀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한 마야카바
색상 연한루비? 조금 따르니 와인에 투과되어 손가락이 비침
향 초반 오크, 허브류 풍미, 칠레 옆이라 그런건지 약간의 피망,블랙베리, 후추
맛 산도가 높아서 그런지 레드임에도 불구 자몽, 블랙체리, 라즈베리 붉은 과실과 검은 과실이 공존, 향과 일관된 허브류, 후추, 미네랄, 숙성에서 기인한 흙, 버섯의 느낌까지
바디 중상 (알콜14%),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식재된지 100년이 넘은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쓴다고 하는데 밸런스도 빠지지 않고 뭐하나 과하지 않다 잔당이 없고 산도가 높아 고기와 함께하기 좋다
4.3만에 구입했는데 가성비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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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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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상파뉴(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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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땅제, 녹턴 시티 라이트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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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ttinger, Nocturne City Light NV)
mcjj2(전문가.L11) 2024-12-31
2024년의 마지막날 마신 데땅져 녹턴 입니다.
일단 달다는 평들을 봐서 좀 걱정을 했지만
제 기준에선 그리 달지 않아 충분히 음식과 함께 마실 수 있을것 같내요
색상 중간 금색, 플룻잔에서 샴페인 특유의 기포감이 돋보임
향 브리오슈, 청사과, 시트러스, 잘익은 열대과일의 느낌
맛 짜릿한 기포감과 과하지 않은 미네랄리티,약간의 허브풍미, 시트러스는 귤, 자몽이 주로 감지되고 라임, 오렌지 껍질의, 살구 같은 핵과류, 얼핏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실도 있다
바디 중 (알콜12.5%), 산도 중상, 당도 중, 피니쉬 중
전형적인 샴페인에 예쁜 라벨과 약간의 당도로 매력을 더한 느낌임
일반 엔트리샴보단 가격이 나가지만 기분내고 싶은날에 오픈하다면 굿 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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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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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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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더 박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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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The Boxer 2019)
mcjj2(전문가.L11) 2024-10-26
동파육과 함께한 몰리두커 더복서 쉬라즈 2019빈티지
도수가 높은줄은 익히 알았으나 이렇게 강력할 수가;; 오픈 직후 강력한 알콜 부즈에 몰리두커 가이드에 따라 쉐킷쉐킷~
깊은 루비, 스월링 후 찐득하게 떨어지는 레그
향에서는 과실 폭탄, 알콜인지 허브인지 코를 관통하는 민트, 블랙체리, 후추, 바닐라
입에선 고도수?의 타격감과 블랙체리, 째미한 건과실의 풍미, 미네랄, 바닐라, 계피, 감초 같은 단맛
바디 상 (알콜 16%),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하
행사도 자주하고 물량도 많아 접하기 쉬운 와인인데 술을 좋아하는 와인 입문자에게 더없이 좋은 와인
단점 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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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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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롤로(Bar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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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솔피, 바롤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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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solfi, Barolo 2017)
mcjj2(전문가.L11) 2024-10-20
가을은 네비올로라고 했던가
코스트코에서 가성비? 바롤로로 유명한 기솔피를 갈비살, 부채살 구이와 함께했다
색상은 네비올로 답게 중간 황갈색을 띔
향은 달큰함이 첫인상인데 유난히 알콜 늬양스가 감점
민트의 시원함,붉은 과실인데 산딸기나 잘익은 라즈베리? 건포도 같은 말린과일의 느낌이 있음
맛은 적절한 단맛이 첫인상
네비올로 특유의 텁텁함?이 있는데 다소 부정적임. 향과 같이 레드베리류에 딸기잼 같은 째미한 느낌 부가적으로 오렌지 껍질도 있다
약간의 미네랄, 감초, 버섯, 젖은 낙엽같은 숙성된 감도 있음
바디 중상 (14.5프로), 산도 중, 타닌 중상, 당도 중하
바롤로지만 랑게 네비올로 가격 수준이지만
다소 과한 당도와 알콜 느낌은 부정적
같은 가격이면 잘만든 랑게네비올로를 선택할듯
재구매 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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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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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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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핸즈, 브레이브 페이스 2020
-
(Two hands, Brave Faces 2020)
mcjj2(전문가.L11) 2024-09-20
소고기 육포, 견과류와 함께한
투핸즈 브레이브페이스 2020빈티지
색상 중간 가넷, 숙성이 좀 된듯 와인 끝단은 색빠짐이 보임
향은 달큰한 과실 자두, 말린 과실 같이 달다
옅게 지나가는 칠레의 피망향? 민트, 박하 같은 허브, 바닐라? 향수 같이 화려하다
맛은 일관되게 자두, 건자두, 째미하단게 이런거겠지, 오크숙성 때문인지 촉감은 부드럽고 타닌은 잘 녹아서 부담되지 않음, 미네랄, 후추
바디 중상 (알콜14.2%),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하
호주 GSM블랜딩 오픈직후에도 본모습을 보이는 직관적인 와인, 입문자에게 충분히 매력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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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
이탈리아(Italy) > 시칠리아(Sic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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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 샤도네이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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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a, Chardonnay 2019)
mcjj2(전문가.L11) 2024-09-18
명란 파스타, 해물감바스와 함께한 플라네타 샤르도네 2019빈티지 입니다.
색상만 봐도 잘 익었내요 중간금색
향에서는 라임, 자몽? 시트러스 계열에 복숭아, 살구 같은 핵과, 열대과실의 느낌도 있음
흰색계열의 꽃향도 있고
맛은 적절한 오크터치로 부드러운 질감에 적절한 미네랄리티, 향과 결이 같은 핵과류의 맛이 지배적이고 오렌지, 자몽 시트러스가 입안을 정돈 시킴
바디 중 (알콜 13.5%),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플라네타 샤르도네가 이렇게 맛났던가
향은 마치 샴페인의 느낌이다
역시 병숙성은 유의미하다
데일리도 묵혔다 시음적기에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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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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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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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토스까나IGT(Toscana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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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 델라 비테, 루첸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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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 Della Vite, Lucente 2019)
mcjj2(전문가.L11) 2024-09-17
갈비찜과 함께한 루첸테 2019빈티지
색상 중간자주
향 블랙커런트, 박하, 보라계열 꽃향
맛에선 블랙베리류 외에도 자두, 크랜베리 같은 붉은 과실도 있는데 이는 산지오베제가 블랜딩 되어서인듯
적당한 미네랄, 후추, 계피, 정향 같은 향신료도 있음
바디 중상 (알콜 14.5%), 산도 중,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하
메를로 75%에 산지오베제 25% 블랜딩된 슈퍼투스칸 와인으로 3만원대 와인치곤 알콜 컨트롤도 잘되어있고 이태리 와인 치곤 산도도 강하지 않아 와인을 본격적으로 즐기지 않는 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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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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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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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리오하(Ri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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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칠로, 레세르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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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cillo, Reserva 2013)
mcjj2(전문가.L11) 2024-06-01
한우 로스구이와 함께한 몬테칠로 리제르바 2013빈티지 입니다.
오픈직후 리제르바급이라 그런지 오크가 느껴지내요
색상은 숙성된 탓인지 황갈색?을 띕니다
향은 알싸한 후추, 검은과실향, 버섯, 가죽이 감지, 꽃은 라벤더?랄까요
맛에서는 질감이 부드럽고 산도가 인상 깊습니다. 향과는 대조적으로 크랜베리 같은 붉은과실에 건자두 같은 약간의 단맛, 민트의 시원함, 적당한 미네랄, 베이컨 같은 훈연향도 있음. 향과 일관되게 버섯, 가죽의 느낌도 있어 복합적이내요
바디 중 (알콜13.5),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약간은 올드패션? 같은 맛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잘만든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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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황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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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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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남부 론 (Southern Rhone) > 지공다스(Gigon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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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르 아마디유, 도멘 그랑 로마네 지공다스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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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Amadieu, Domaine Grand Romane Gigondas 2018)
mcjj2(전문가.L11) 2024-04-20
치즈플레이트와 함께한 삐에르 아마디유 그랑로마네 지공다스 입니다. 지공다스는 첫경험인데 남부론의 GSM블랜드로 오픈직후 달큰한 과실향이 인상적이내요, 백레이블에 적어도 10년 숙성을 권하고 있는데 일찍? 오픈해서 약간의 죄책감?이 ㅎㅎ
색상은 중간 가넷, 빈티지에서 6년이 지났지만 아직은 어린 느낌, 블랙베리류, 레드베리류의 향기가 공존하고 허브류, 정향? 감초? 같은 느낌도 있내요, 맛은 체리, 크린베리, 블루베리류의 과실미에 버섯, 감초, 정향 같은 숙성향 쉬라에서오는 후추, 민트, 박하 허브류의 풍미도 있내요, 미네랄리티도 적절한데 초반향에 비해 코어는 좀 빈 느낌?
바디는 중상 (알콜 15프로), 산도 중상, 타닌 중 그르나슈의 특징인지 좀 텁텁함, 피니쉬는 중하 알콜 도수가 높아 숙성 잠재력이 있어 보이지만 더 좋아질듯한 기대는 글쎄요;;
전 3만원 중반에 구입했는데 가격대어 맞는 주질인것 같습니다. 다른 지공다스도 궁금하게 만들어준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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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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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상파뉴(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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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 그랑 꼬르동 로제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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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Mumm, Grand Cordon Rose NV)
mcjj2(전문가.L11) 2024-04-06
대게찜과 함께한 멈그랑꼬르동 로제 입니다
마시기전 후기를 찾아보니 다소 부정적인 평가 일색이었는데 제겐 잘맞아 다행입니다.
로제임에도 색상은 핑크빛이 돌기보단 중간금색, 향에선 옅은 오렌지, 샴페인 특유의 효모향, 향긋한 꽃향, 꿀의 느낌까지 맛을 보니 첫느낌이 과하지 않은 달콤한 꿀, 귤, 오렌지 계열의 과실, 열대과일은 구아바, 약간의 미네랄, 토스티한 풍미가 조화롭게 이어집니다. 바디는 중하 (알콜 12%), 산도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 로제가 아닌 멈그랑꼬르동도 맛나게 마셨던것 같은데 로제는 약간 더 달콤한 느낌이내요. 여성들이 좋아할 맛입니다
- ▶ 재구매의사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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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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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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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Piemonte) > 브라케토 다뀌(Brachetto d Aq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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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피, 로사 리갈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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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fi, Rosa Regale NV)
rlarjs726(전문가.L15) 2024-04-05
평점 : 🌕🌕🌕🌖🌑(3.8)
Vivino 4.0
가격 : 2만원대
판매처 : 롯데마트, 보틀벙커 등
품종 : 브라케토 100%
지역 : 이탈리아>피에몬테>브라케토 다퀴
노트 :
■색 : 연한 루비
■향 : 조린 과일, 딸기, 적사과, 사과 쥬스, 닥터페퍼, 풍선껌, 체리 통조림,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잼 (강도 : 중간+, 어린)
■맛 : 산도(중간), 당도(중간 스위트), 타닌(낮은), 알콜(낮은, 7%),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달콤한 붉은 과일 풍미가 느껴집니다. 조린 과일 풍미, 풍선껌, 통조림 등 달콤한 풍미가 느껴집니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아 보이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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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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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브루넬로디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
반피,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포지오 알레 무라 2017
-
(Banfi, Brunello di Montalcino Poggio Alle Mura 2017)
rlarjs726(전문가.L15) 2024-04-05
평점 : 🌕🌕🌕🌕🌘(4.2)
Vivino 4.1
가격 : 10만원대
판매처 : 이마트, 코스트코 등
품종 : 산지오베제 100%
지역 : 이탈리아>토스카나>부르넬로 디 몬탈치노
양조:
- 하이브리드 프렌치 오크 &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양조
- 필터링을 하지 않은 최초의 반피 와인
- 2년간 와인의 90%는 프렌치 오크,
10%는 슬로베니안 캐스크에서 숙성
- 병입 후 2년간 추가 숙성
노트 :
■색 : 연한 가넷
■향 : 장미, 레드체리, 크랜베리, 붉은 자두, 검은 자두, 가죽, 흑연, 감칠맛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5.5%), 바디(중간), 여운(긴)
풍미 : 붉은 과일의 풍미가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장미와 같은 꽃 풍미도 느껴지네요. 타닌의 양이 많지만 매우 부드럽습니다. 여운이 길며 여운에서 느껴지는 감칠맛도 매우 좋습니다. 숙성 풍미도 다양하게 느껴져 복합미가 좋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뛰어난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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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가넷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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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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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브루넬로디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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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피,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18
-
(Banfi, Brunello di Montalcino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4-04-05
평점 : 🌕🌕🌕🌕🌘(4.1)
Vivino 4.3,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 93점 (2015빈),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점 (2015빈)
가격 : 7만원대
판매처 : 코스트코, 보틀벙커 등
품종 : 산지오베제 100%
지역 : 이탈리아>토스카나>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노트 :
■색 : 연한 가넷
■향 : 붉은 자두, 크랜베리, 레드체리, 블랙베리, 가죽, 감칠맛, 흑연, 삼나무, 다크 초콜릿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붉은 과일의 풍미가 지배적으로 느껴지나 검은 과일의 풍미도 조금 느껴집니다. 다양한 숙성 풍미가 느껴져 복합미가 뛰어나며 중후한 느낌의 여운이 품격 있게 느껴집니다.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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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가넷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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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
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키안티(Chi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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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피, 끼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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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fi, Chianti Classico Riserva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4-04-05
평점 : 🌕🌕🌕🌕🌑(4.0)
Vivino 3.9,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92점(2017빈)
가격 : 4만원대
판매처 : 이마트, 롯데마트 등
품종 : 산지오베제, 까베르네 소비뇽, 까날리오 네로
(대부분 산지오베제)
지역 : 이탈리아>토스카나>끼안티
숙성 : 오크 배럴에서 2년이상 숙성
■색 : 중간 가넷
■향 : 레드체리, 크랜베리, 딸기, 블랙베리, 가죽, 감칠맛, 삼나무, 미네랄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크랜베리의 풍미가 아주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검은 과일의 풍미도 조금 느껴지네요. 짭짤한 미네랄, 감칠맛의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타닌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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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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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키안티(Chi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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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피, 끼안티 클라시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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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fi, Chianti Classico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4-04-05
■색 : 중간 루비
■향 : 붉은 체리, 블루베리, 딸기, 검은 자두, 크랜베리, 감초, 스파이스, 가죽, 정향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높은),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딸기, 크랜베리와 같은 붉은 과일의 풍미가 주로 느껴지나 검은 과일의 풍미도 조금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산도가 돋보이며 숙성 풍미 중엔 가죽, 정향의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타닌의 양이 많은 편이며 섬세하면서도 과실 풍미가 진한 직관적인 풍미를 가진 와인입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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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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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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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즈 바이 비비아나, 알마 드 카틀레야 피노 누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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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s by Bibiana, Alma de Cattleya Pinot Noir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4-04-02
■색 : 연한 루비
■향 : 딸기, 크랜베리, 라즈베리, 레드체리, 조린 과일, 감칠맛, 밀크 초콜릿, 감초, 바닐라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1%),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조린 듯한 붉은 과일의 풍미가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감초, 밀크 초콜릿, 바닐라와 같은 달콤한 숙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섬세한 스타일의 와인이며 전형적인 미국 피노 누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달큰한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운이 긴 편이며 복합미가 뛰어납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육회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에서 달콤한
과일 풍미와 달콤한 숙성 풍미가 느껴지기 때문에
달콤하게 양념한 육회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타코와사비와도 함께 먹어봤는데요.
타코와사비에서도 특유의 달콤한 맛이 느껴져
섬세하고 달콤한 알마 드 카틀레야 피노 누아와
잘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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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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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부르고뉴 (Bourgogne) > 기타지역(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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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필립 샤를로팽, 부르고뉴 꼬뜨 도르 블랑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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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Philippe Charlopin, Bourgogne Cote d Or Blanc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4-03-25
평점 : 🌕🌕🌕🌕🌘(4.1)
Vivino 3.9
가격 : 7만원대
판매처 : 세계주류마켓, 떼루아와인아울렛, 이마트
수입사 : (주)신세계엘앤비
품종 : 샤르도네 100%
지역 : 프랑스>부르고뉴>꼬뜨 도르
노트 :
■색 : 연한 레몬
■향 : 레몬(섬유질 부분), 자몽, 유자, 배, 모과, 꿀, 밀랍, 허브, 흰 꽃, 미네랄, 백후추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흰 꽃, 감귤류, 핵과류의 풍미가 섬세하고 우아하게 느껴집니다. 달콤한 꿀과 과일의 풍미가 둥글고 부드럽게 느껴지네요. 산도와 알코올, 과일 풍미의 균형미가 뛰어납니다. 여운이 긴 편인데 꽃 풍미가 계속 느껴져 황홀하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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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레몬

-
3.5 괜찮네요!
-
뉴질랜드(NewZealand) > 말보로(Malborough)
-
머드 하우스, 울쉐드 빈야드 소비뇽 블랑 2022
-
(Mud House, Woolshed Vineyard Sauvignon Blanc 2022)
rlarjs726(전문가.L15) 2024-03-21
머드 하우스, 울셰드 빈야드 소비뇽 블랑 2022
(Mud House, Woolshed Vineyard Sauvignon Blanc 2022)
평점 : 🌕🌕🌕🌖🌑(3.8)
Vivino 3.9
가격 : 27,000~32,000원
판매처 : 코스트코, 이마트,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수입사 : 하이트진로(주)
품종 : 소비뇽 블랑 100%
지역 : 뉴질랜드>사우스 아일랜드>말보로
양조 :
- 시원한 밤에 포도 수확 후 부드럽게 파쇄 및 압착
- 포도즙의 일부는 포도껍질과 함께 알코올 발효
- 남은 포도즙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선별된 효모를 통해 알코올 발효
- 알코올 발효를 마친 뒤 랙킹한 후
복합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주기 위헤
효모 찌꺼기와 함께 숙성
노트 :
■색 : 연한 레몬
■향 : 레몬, 구즈베리, 매실, 배, 복숭아, 적사과, 미네랄, 허브 (강도 : 중간+, 어린)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알콜(중간, 13%),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레몬, 구즈베리와 같은 감귤류의 풍미, 매실의 풍미, 복숭아, 배와 같은 핵과류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1차 풍미가 매우 다채롭게 느껴지네요. 젖산발효, 효모접촉을 통해 둥글둥글한 산도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피니쉬에선 허브와 미네랄의 풍미도 느껴지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며 추가 숙성 잠재력은 없습니다.
간단한 카나페, 나쵸,
아보카도 토마토 샐러드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의 산도가 날카롭지 않기 때문에
음식과 페어링 하기 좋았습니다.
와인만 단독으로 마셨을 땐
효모접촉 풍미를 잘 느끼지 못했는데
나쵸와 함께 먹으니 나쵸에서 느껴지는 곡물향이
와인에서 느껴지는 여린 브리오슈 풍미와 만나
상승효과를 보여줬습니다.
■'머드 하우스(Mud House)'는 뉴질랜드의 풍광에 반한 모험가 부부가 만든 와이너리입니다. 부부는 뉴질랜드에 정착해 포도나무를 심고 진흙으로 집을 지어 살았는데 진흙 집(Mud House)이라는 이름 그대로 브랜드가 됐습니다.
■머드 하우스는 뉴질랜드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머드 하우스는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둔 다양한 활동들도 하고 있습니다.
1. 포도밭에 양을 방목해 트랙터 사용을 줄이고 유기농 비료를 사용함.
2. 'Mid Row Crop(토양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잡초를 관리하기 위해 포도나무 사이에 심는 피복작물)'을 심음으로써 생물 다양성과 포도밭의 건강을 지킴.
3. '말보로 사운드(Marlborough Sounds)'에 위치한 Kaipupu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후원하며 뉴질랜드 자연 식물과 동물을 복원하는데 힘을 쏟고 있음.
4. 매년 습지를 복원하는 프로젝트에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말보로, 센트럴 오타고).
■머드 하우스의 와인들은 2012년부터 근무중인 시니어 와인메이커 '클라이튼 코르넬리우스(Cleighten Cornelius)' 그리고 '크리스탈 팔머(Krystal Palmer)'가 양조하고 있습니다.
■클라이튼은 뉴질랜드 링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프랑스, 독일 등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크리스탈은 같은 링컨 대학교에서 와인 양조학을 전공했고 미국, 중국 등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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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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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NewZealand) > 센트랄 오타고(Central Otago)
-
머드 하우스, 피노 누아 2020
-
(Mud House, Pinot Noir 2020)
rlarjs726(전문가.L15) 2024-03-20
머드 하우스, 센트럴 오타고 피노 누아 2020
(Mud House, Central Otago Pinot Noir 2020)
평점 : 🌕🌕🌕🌖🌑(3.9)
Vivino 3.6
가격 : 23,000~35,000원
구매처 : 코스트코, 이마트, GS25, CU, 세븐일레븐
수입사 : 하이트진로(주)
품종 : 피노 누아 100%
지역 : 뉴질랜드>사우스 아일랜드>센트럴 오타고
숙성 : 와인의 일부는 프렌치 바리크, 나머지는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
노트 :
■색 : 연한 루비
■향 : 레드체리, 크랜베리, 붉은 자두, 딸기, 석류, 블랙체리, 검은 자두, 가죽, 콜라(피노 누아 감별 팁), 흑연, 감칠맛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붉은 과일의 풍미 위주로 느껴지나 검은 과일의 풍미도 조금은 느껴집니다. 부르고뉴 등 구세계 피노 누아에 비해 신선한 과일 풍미가 더 많이 느껴집니다. 흑연, 가죽 등 오크 숙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네비올로, 산지오베제, 가메, 피노 누아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할 때마다 헷갈리는데 피노 누아에선 콜라 같은 풍미가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 와인에서도 콜라 같은 달콤한 풍미가 느껴졌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간단한 핑거 푸드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의 맛이 여리기 때문에 어떤 음식과도 페어링 하기 쉽습니다. 와인에서 과실 풍미가 신선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베리류를 올린 카나페와 특히 잘 어울렸습니다.
■'머드 하우스(Mud House)'는 뉴질랜드의 풍광에 반한 모험가 부부가 만든 와이너리입니다. 부부는 뉴질랜드에 정착해 포도나무를 심고 진흙으로 집을 지어 살았는데 진흙 집(Mud House)이라는 이름 그대로 브랜드가 됐습니다.
■머드 하우스는 뉴질랜드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머드 하우스는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둔 다양한 활동들도 하고 있습니다.
1. 포도밭에 양을 방목해 트랙터 사용을 줄이고 유기농 비료를 사용함.
2. 'Mid Row Crop(토양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잡초를 관리하기 위해 포도나무 사이에 심는 피복작물)'을 심음으로써 생물 다양성과 포도밭의 건강을 지킴.
3. '말보로 사운드(Marlborough Sounds)'에 위치한 Kaipupu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후원하며 뉴질랜드 자연 식물과 동물을 복원하는데 힘을 쏟고 있음.
4. 매년 습지를 복원하는 프로젝트에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말보로, 센트럴 오타고).
■머드 하우스의 와인들은 2012년부터 근무중인 시니어 와인메이커 '클라이튼 코르넬리우스(Cleighten Cornelius)' 그리고 '크리스탈 팔머(Krystal Palmer)'가 양조하고 있습니다.
■클라이튼은 뉴질랜드 링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프랑스, 독일 등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크리스탈은 같은 링컨 대학교에서 와인 양조학을 전공했고 미국, 중국 등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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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루비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
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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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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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
-
(Grant Burge, Cameron Vale Barossa Cabernet Sauvignon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6
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
(Grant Burge, Cameron Vale Barossa Cabernet Sauvignon 2019)
평점 : 🌕🌕🌕🌕🌑(4.0)
Vivino 3.7
가격 : 4~5만원대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깊은 루비
■향 : 피망, 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검은 자두, 흑연, 가죽, 스파이스, 클로브, 감초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1차 풍미로는 블루베리, 카시스와 같은 검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피망, 스파이스 등의 매콤한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칠맛 좋으며 감초, 가죽, 흑연, 정향 등의 오크 숙성 풍미도 느껴집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2019'와 비교 시음했습니다. 그랜트 버지가 같은 바로사 밸리에서 다른 품종으로 양조한 와인이기 때문에 품종별 특징을 공부하기에 좋았습니다.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녜롱 컬렉션(Vigneron Collection)'은 버지 가문이 구대륙에서 신대륙인 호주로 이주했을 당시 척박했던 땅을 일구어 훌륭한 포도밭으로 변화시킨 점, 그리고 그 떼루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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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루비

-
3.5 괜찮네요!
-
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
그랜트 버지, 힐콧 메를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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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Hillcot Merlot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6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2019
(Grant Burge, Hillcot Barossa Merlot 2019)
평점 : 🌕🌕🌕🌕🌑(4.0)
Vivino 3.6
가격 : 4~5만원대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메를로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중간 가넷
■향 : 블루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검은 자두, 감칠맛, 유칼립투스, 토마토 잎, 흑연, 가죽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토마토 잎, 유칼립투스 등의 식물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칠맛이 좋고 산도가 매우 잘 느껴집니다. 우아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의 와인이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블라인드 팁
와인의 컬러 강도가 중간 정도이고 검은 과일 풍미 위주로 느껴지면서 피망 등 피라진이 느껴지지 않으면 메를로를 떠올려 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와 비교 테이스팅 했습니다. 이 와인 노트는 별도로 포스팅 할게요.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녜롱 컬렉션(Vigneron Collection)'은 버지 가문이 구대륙에서 신대륙인 호주로 이주했을 당시 척박했던 땅을 일구어 훌륭한 포도밭으로 변화시킨 점, 그리고 그 떼루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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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괜찮네요!
-
스페인(Spain) > 프리오라트(Priorat)
-
떼루아 알 리미트, 히스토릭 레드 2018
-
(Terroir al Limit, Historic Red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5
떼루아 알 리미트, 히스토릭 레드 2018
(Terroir al Limit, Historic Negre 2018)
평점 : 🌕🌕🌕🌖🌑(3.9)
Vivino 3.9, JS. 93pts, RP. 92pts, WS. 92pts
가격 : 67,500원
판매처 : 인덕플라워앤와인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그르나슈 누아(75%), 까리녜나(25%)
지역 : 스페인>까탈루냐>프리오랏
양조 :
-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로 양조
- 포도를 손 수확 후 포도송이째로 자연 발효
- 8개월간 시멘트 탱크에서 알코올 발효
노트 :
■색 : 깊은 루비
■향 : 닥터페퍼, 블루베리, 블랙베리, 검은 자두, 블랙체리, 조린 과일, 가죽, 감초, 정향, 스파이스, 바닐라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조린 듯한 검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닥터페퍼 같이 달콤한 과일 풍미도 느껴지네요. 향수 같은 아로마가 특징적이며 바닐라, 정향, 감초와 같은 숙성 풍미가 느껴집니다. 타닌의 양은 많으나 부드럽고, 입 안에서 느껴지는 와인의 질감도 매우 부드럽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BHC 맛초킹 치킨과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에서 달콤한 과일 풍미, 감초 등의 풍미가 느껴져 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도미닉(Dominik)' 18세 유년시절부터 지중해 와인과 요리에 큰 관심과 재능을 보였습니다. 27세에 그는 런던, 뮌헨 그리고 마드리드에서 경제학과 마케팅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1996년, 그는 카탈루냐에서 가장 오래된 두 지역 중 하나인 프리오랏에 위치한 '페레즈(Perez)' 가문 소유의 '마스 마르티네(Mas Martinet)' 양조장에서 첫 인턴십을 마쳤습니다.
■그는 2000년에 대학 졸업 후, 페레즈 가문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인턴십을 마치고1년 내내 그곳에서 일하게 됩니다. 그 당시 도미닉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동물학자인 '에벤 새디(Eben Sadie)'를 만났고, 그들은 2001년, '떼루아 알 리미트(Terroir al Límit)'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2012년, 에벤 새디가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도미닉 홀로 와이너리를 운영하게 됩니다. 이 당시 도미닉은 유기농법과 바이오 다이나믹 농법을 다루게 됩니다. 2015년, 도미닉은 '히스토릭(Historic)' 와인을 출시했으며 스페인 토착 품종으로 양조한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 ▶ 재구매의사 :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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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루비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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