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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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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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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투 레프트 피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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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Two Left Feet 2021)
mcjj2(전문가.L11) 2025-04-12
폭립, 토마토 샐러드, 미나리 파스타와 함께한 몰리두커 투레프트 피트 21빈 입니다.
오픈 직후 달큰한 향에 기분이 업!
색상 중간 루비
향 메를로에서 기인한듯한 피망,박하
검붉은 과실이 함께함 자두, 블랙체리
붉은 꽃향
맛 향과 일관된 달큼함이 메인
자두, 미네랄, 감초?
의외로 버섯, 가죽 같은 숙성의 느낌도 있음
확실히 세가지 품종이 블랜딩 되다보니
다체로운편
바디 상 (알콜 16%),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실구매가 3.3만인데 이정도면
데일리로 손색이 없는듯 (복서보단 더 나은듯)
초심자들에게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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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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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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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블루 아이드 보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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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Blue Eyed Boy 2021)
mcjj2(전문가.L11) 2025-03-09
오랜만에 마시는 몰리두커 블루아이드보이
아들의 네이밍을 부여한걸 보면 와인메이커가 애정하는 라인임이 분명한듯
일단 갈비찜과 함께하려 과실향 뿜뿜하는 쉬라즈로 고름
오픈 후 몰리두커 shake it!
색상 깊은 가넷, 스월링 후 레그의 형상이 딱 고도수, 알콜이 무려 16.5%
일단 딱 기대했던 모습
검은 과실향이 지배적이고 블랙체리, 건자두 같은 달큰한 향에 피망, 토마토, 민트같은 허브류, 붉은 꽃향
맛은 달큰한 검은 과실에 감초, 오크, 후추, 특이하게 오렌지 껍질의 느낌도 있음, 미네랄,스파이시, 도수에 비해 알콜 부즈는 잘 절제된편
바디 상, 산도 중상, 당도 중중하, 피니쉬 중
복서랑 비교하면 블아보가 확실히 한수 위
찐득한 쉬라즈가 필요한 순간
와린이와 함께할때
오픈하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와인인듯
하지만 와인 좀 마신 사람들은 글쎄 ^^;;;
요즘 할인하면 5만원대 구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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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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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보르도 (Bordeaux) > 마고(Marg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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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페리에르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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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Ferriere 2014)
mcjj2(전문가.L11) 2025-02-20
보르도 와인은 최소 10년은 묵혀야한다고 해서
고이 묵혀뒀던 샤토페리에르 2014빈티지를 좋은날?을 기념하여 오픈했다
샤토페리에르는 보르도 그랑크뤼 3등급 와인으로
마고 지역 출신
14년은 망빈?은 아니지만 약빈으로 평가받는듯
10년이 숙성되었지만 색상에선 세월의 흔적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중간 가넷
오픈 초반 향은 민트, 박하, 블랙베리 향이 주되었으나 한시간이 지나가면서 과실 향이 더 풍부해졌다
맛은 실키한 타닌이 인상적이고 레이어가 켜켜이 쌓였는데 와인력이 짧아 표현하기 어렵다
바디 중 (알콜 13.5%),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상
일단 준수하게 이어지는 피니쉬는 그랑크뤼 와인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다
2014년 빈티지 블랜딩 비율은 까베르네 소비뇽 61%, 메를로 31%, 쁘띠 베르도 6%, 까베르네 프랑 2%
*2014 빈티지: James Suckling 92~93점, Wine Advocate 90~92점, Decanter 1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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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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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ia) > 토스카나(Tos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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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스피네따, 토스카나 베르멘티노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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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pinetta, Toscana Vermentino 2022)
mcjj2(전문가.L11) 2025-01-26
명란파스타, 토마토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함께한 라스피네타 베르멘티노 2022빈티지
베르멘티노는 처음 마셔보는데 이태리 토착품종은 아닌듯
색상은 보통 금색
향은 시트러스 라임, 오렌지, 푸릇푸릇한 풀향
열대과일, 흰꽃?
입에선 스틸탱크 숙성때문인지 온도가 낮아선지 쨍한느낌, 적정과 과함의 경계에 있는 미네랄, 향처럼 일관된 시트러스 라임, 오렌지 계열의 껍질의 떫음, 덜익은 파인애플, 흰꽃은 아카시아?
바디 중상(알콜 13%),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평이 좋은편인데 너무 일찍 오픈한 느낌
준수한 와인이나 조금은 낯선 품종 늬양스
빈티지 기준 5년 이후 마시면 더 좋지 않을까나
구매가 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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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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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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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카바, 미 떼루노 말벡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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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caba, Mi Terruno Malbec 2018)
mcjj2(전문가.L11) 2025-01-11
양갈비 구이와 함께한 마야카바 말벡 2018
양고기=말벡이 뇌리에 박혀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한 마야카바
색상 연한루비? 조금 따르니 와인에 투과되어 손가락이 비침
향 초반 오크, 허브류 풍미, 칠레 옆이라 그런건지 약간의 피망,블랙베리, 후추
맛 산도가 높아서 그런지 레드임에도 불구 자몽, 블랙체리, 라즈베리 붉은 과실과 검은 과실이 공존, 향과 일관된 허브류, 후추, 미네랄, 숙성에서 기인한 흙, 버섯의 느낌까지
바디 중상 (알콜14%),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
식재된지 100년이 넘은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쓴다고 하는데 밸런스도 빠지지 않고 뭐하나 과하지 않다 잔당이 없고 산도가 높아 고기와 함께하기 좋다
4.3만에 구입했는데 가성비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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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상파뉴(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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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땅제, 녹턴 시티 라이트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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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ttinger, Nocturne City Light NV)
mcjj2(전문가.L11) 2024-12-31
2024년의 마지막날 마신 데땅져 녹턴 입니다.
일단 달다는 평들을 봐서 좀 걱정을 했지만
제 기준에선 그리 달지 않아 충분히 음식과 함께 마실 수 있을것 같내요
색상 중간 금색, 플룻잔에서 샴페인 특유의 기포감이 돋보임
향 브리오슈, 청사과, 시트러스, 잘익은 열대과일의 느낌
맛 짜릿한 기포감과 과하지 않은 미네랄리티,약간의 허브풍미, 시트러스는 귤, 자몽이 주로 감지되고 라임, 오렌지 껍질의, 살구 같은 핵과류, 얼핏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실도 있다
바디 중 (알콜12.5%), 산도 중상, 당도 중, 피니쉬 중
전형적인 샴페인에 예쁜 라벨과 약간의 당도로 매력을 더한 느낌임
일반 엔트리샴보단 가격이 나가지만 기분내고 싶은날에 오픈하다면 굿 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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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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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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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더 박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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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dooker, The Boxer 2019)
mcjj2(전문가.L11) 2024-10-26
동파육과 함께한 몰리두커 더복서 쉬라즈 2019빈티지
도수가 높은줄은 익히 알았으나 이렇게 강력할 수가;; 오픈 직후 강력한 알콜 부즈에 몰리두커 가이드에 따라 쉐킷쉐킷~
깊은 루비, 스월링 후 찐득하게 떨어지는 레그
향에서는 과실 폭탄, 알콜인지 허브인지 코를 관통하는 민트, 블랙체리, 후추, 바닐라
입에선 고도수?의 타격감과 블랙체리, 째미한 건과실의 풍미, 미네랄, 바닐라, 계피, 감초 같은 단맛
바디 상 (알콜 16%),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하
행사도 자주하고 물량도 많아 접하기 쉬운 와인인데 술을 좋아하는 와인 입문자에게 더없이 좋은 와인
단점 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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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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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바롤로(Bar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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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솔피, 바롤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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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solfi, Barolo 2017)
mcjj2(전문가.L11) 2024-10-20
가을은 네비올로라고 했던가
코스트코에서 가성비? 바롤로로 유명한 기솔피를 갈비살, 부채살 구이와 함께했다
색상은 네비올로 답게 중간 황갈색을 띔
향은 달큰함이 첫인상인데 유난히 알콜 늬양스가 감점
민트의 시원함,붉은 과실인데 산딸기나 잘익은 라즈베리? 건포도 같은 말린과일의 느낌이 있음
맛은 적절한 단맛이 첫인상
네비올로 특유의 텁텁함?이 있는데 다소 부정적임. 향과 같이 레드베리류에 딸기잼 같은 째미한 느낌 부가적으로 오렌지 껍질도 있다
약간의 미네랄, 감초, 버섯, 젖은 낙엽같은 숙성된 감도 있음
바디 중상 (14.5프로), 산도 중, 타닌 중상, 당도 중하
바롤로지만 랑게 네비올로 가격 수준이지만
다소 과한 당도와 알콜 느낌은 부정적
같은 가격이면 잘만든 랑게네비올로를 선택할듯
재구매 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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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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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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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핸즈, 브레이브 페이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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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hands, Brave Faces 2020)
mcjj2(전문가.L11) 2024-09-20
소고기 육포, 견과류와 함께한
투핸즈 브레이브페이스 2020빈티지
색상 중간 가넷, 숙성이 좀 된듯 와인 끝단은 색빠짐이 보임
향은 달큰한 과실 자두, 말린 과실 같이 달다
옅게 지나가는 칠레의 피망향? 민트, 박하 같은 허브, 바닐라? 향수 같이 화려하다
맛은 일관되게 자두, 건자두, 째미하단게 이런거겠지, 오크숙성 때문인지 촉감은 부드럽고 타닌은 잘 녹아서 부담되지 않음, 미네랄, 후추
바디 중상 (알콜14.2%),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하
호주 GSM블랜딩 오픈직후에도 본모습을 보이는 직관적인 와인, 입문자에게 충분히 매력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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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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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토스까나IGT(Toscana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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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 델라 비테, 루첸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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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 Della Vite, Lucente 2019)
mcjj2(전문가.L11) 2024-09-17
갈비찜과 함께한 루첸테 2019빈티지
색상 중간자주
향 블랙커런트, 박하, 보라계열 꽃향
맛에선 블랙베리류 외에도 자두, 크랜베리 같은 붉은 과실도 있는데 이는 산지오베제가 블랜딩 되어서인듯
적당한 미네랄, 후추, 계피, 정향 같은 향신료도 있음
바디 중상 (알콜 14.5%), 산도 중, 타닌 중, 당도 중하, 피니쉬 중하
메를로 75%에 산지오베제 25% 블랜딩된 슈퍼투스칸 와인으로 3만원대 와인치곤 알콜 컨트롤도 잘되어있고 이태리 와인 치곤 산도도 강하지 않아 와인을 본격적으로 즐기지 않는 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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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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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Spain) > 리오하(Ri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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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칠로, 레세르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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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cillo, Reserva 2013)
mcjj2(전문가.L11) 2024-06-01
한우 로스구이와 함께한 몬테칠로 리제르바 2013빈티지 입니다.
오픈직후 리제르바급이라 그런지 오크가 느껴지내요
색상은 숙성된 탓인지 황갈색?을 띕니다
향은 알싸한 후추, 검은과실향, 버섯, 가죽이 감지, 꽃은 라벤더?랄까요
맛에서는 질감이 부드럽고 산도가 인상 깊습니다. 향과는 대조적으로 크랜베리 같은 붉은과실에 건자두 같은 약간의 단맛, 민트의 시원함, 적당한 미네랄, 베이컨 같은 훈연향도 있음. 향과 일관되게 버섯, 가죽의 느낌도 있어 복합적이내요
바디 중 (알콜13.5), 산도 중상, 타닌 중, 당도 중하
약간은 올드패션? 같은 맛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잘만든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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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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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남부 론 (Southern Rhone) > 지공다스(Gigon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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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르 아마디유, 도멘 그랑 로마네 지공다스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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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Amadieu, Domaine Grand Romane Gigondas 2018)
mcjj2(전문가.L11) 2024-04-20
치즈플레이트와 함께한 삐에르 아마디유 그랑로마네 지공다스 입니다. 지공다스는 첫경험인데 남부론의 GSM블랜드로 오픈직후 달큰한 과실향이 인상적이내요, 백레이블에 적어도 10년 숙성을 권하고 있는데 일찍? 오픈해서 약간의 죄책감?이 ㅎㅎ
색상은 중간 가넷, 빈티지에서 6년이 지났지만 아직은 어린 느낌, 블랙베리류, 레드베리류의 향기가 공존하고 허브류, 정향? 감초? 같은 느낌도 있내요, 맛은 체리, 크린베리, 블루베리류의 과실미에 버섯, 감초, 정향 같은 숙성향 쉬라에서오는 후추, 민트, 박하 허브류의 풍미도 있내요, 미네랄리티도 적절한데 초반향에 비해 코어는 좀 빈 느낌?
바디는 중상 (알콜 15프로), 산도 중상, 타닌 중 그르나슈의 특징인지 좀 텁텁함, 피니쉬는 중하 알콜 도수가 높아 숙성 잠재력이 있어 보이지만 더 좋아질듯한 기대는 글쎄요;;
전 3만원 중반에 구입했는데 가격대어 맞는 주질인것 같습니다. 다른 지공다스도 궁금하게 만들어준 와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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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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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NewZealand) > 말보로(Malbo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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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하우스, 울쉐드 빈야드 소비뇽 블랑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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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 House, Woolshed Vineyard Sauvignon Blanc 2022)
rlarjs726(전문가.L15) 2024-03-21
머드 하우스, 울셰드 빈야드 소비뇽 블랑 2022
(Mud House, Woolshed Vineyard Sauvignon Blanc 2022)
평점 : 🌕🌕🌕🌖🌑(3.8)
Vivino 3.9
가격 : 27,000~32,000원
판매처 : 코스트코, 이마트,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수입사 : 하이트진로(주)
품종 : 소비뇽 블랑 100%
지역 : 뉴질랜드>사우스 아일랜드>말보로
양조 :
- 시원한 밤에 포도 수확 후 부드럽게 파쇄 및 압착
- 포도즙의 일부는 포도껍질과 함께 알코올 발효
- 남은 포도즙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선별된 효모를 통해 알코올 발효
- 알코올 발효를 마친 뒤 랙킹한 후
복합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주기 위헤
효모 찌꺼기와 함께 숙성
노트 :
■색 : 연한 레몬
■향 : 레몬, 구즈베리, 매실, 배, 복숭아, 적사과, 미네랄, 허브 (강도 : 중간+, 어린)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알콜(중간, 13%),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레몬, 구즈베리와 같은 감귤류의 풍미, 매실의 풍미, 복숭아, 배와 같은 핵과류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1차 풍미가 매우 다채롭게 느껴지네요. 젖산발효, 효모접촉을 통해 둥글둥글한 산도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피니쉬에선 허브와 미네랄의 풍미도 느껴지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며 추가 숙성 잠재력은 없습니다.
간단한 카나페, 나쵸,
아보카도 토마토 샐러드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의 산도가 날카롭지 않기 때문에
음식과 페어링 하기 좋았습니다.
와인만 단독으로 마셨을 땐
효모접촉 풍미를 잘 느끼지 못했는데
나쵸와 함께 먹으니 나쵸에서 느껴지는 곡물향이
와인에서 느껴지는 여린 브리오슈 풍미와 만나
상승효과를 보여줬습니다.
■'머드 하우스(Mud House)'는 뉴질랜드의 풍광에 반한 모험가 부부가 만든 와이너리입니다. 부부는 뉴질랜드에 정착해 포도나무를 심고 진흙으로 집을 지어 살았는데 진흙 집(Mud House)이라는 이름 그대로 브랜드가 됐습니다.
■머드 하우스는 뉴질랜드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머드 하우스는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둔 다양한 활동들도 하고 있습니다.
1. 포도밭에 양을 방목해 트랙터 사용을 줄이고 유기농 비료를 사용함.
2. 'Mid Row Crop(토양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잡초를 관리하기 위해 포도나무 사이에 심는 피복작물)'을 심음으로써 생물 다양성과 포도밭의 건강을 지킴.
3. '말보로 사운드(Marlborough Sounds)'에 위치한 Kaipupu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후원하며 뉴질랜드 자연 식물과 동물을 복원하는데 힘을 쏟고 있음.
4. 매년 습지를 복원하는 프로젝트에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말보로, 센트럴 오타고).
■머드 하우스의 와인들은 2012년부터 근무중인 시니어 와인메이커 '클라이튼 코르넬리우스(Cleighten Cornelius)' 그리고 '크리스탈 팔머(Krystal Palmer)'가 양조하고 있습니다.
■클라이튼은 뉴질랜드 링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프랑스, 독일 등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크리스탈은 같은 링컨 대학교에서 와인 양조학을 전공했고 미국, 중국 등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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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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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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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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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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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Cameron Vale Barossa Cabernet Sauvignon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6
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
(Grant Burge, Cameron Vale Barossa Cabernet Sauvignon 2019)
평점 : 🌕🌕🌕🌕🌑(4.0)
Vivino 3.7
가격 : 4~5만원대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깊은 루비
■향 : 피망, 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검은 자두, 흑연, 가죽, 스파이스, 클로브, 감초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1차 풍미로는 블루베리, 카시스와 같은 검은 과일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피망, 스파이스 등의 매콤한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칠맛 좋으며 감초, 가죽, 흑연, 정향 등의 오크 숙성 풍미도 느껴집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2019'와 비교 시음했습니다. 그랜트 버지가 같은 바로사 밸리에서 다른 품종으로 양조한 와인이기 때문에 품종별 특징을 공부하기에 좋았습니다.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녜롱 컬렉션(Vigneron Collection)'은 버지 가문이 구대륙에서 신대륙인 호주로 이주했을 당시 척박했던 땅을 일구어 훌륭한 포도밭으로 변화시킨 점, 그리고 그 떼루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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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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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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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버지, 힐콧 메를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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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Burge, Hillcot Merlot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3-16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2019
(Grant Burge, Hillcot Barossa Merlot 2019)
평점 : 🌕🌕🌕🌕🌑(4.0)
Vivino 3.6
가격 : 4~5만원대
수입사 : 롯데칠성음료(주)
품종 : 메를로 100%
지역 : 호주>남호주>바로사 밸리
노트 :
■색 : 중간 가넷
■향 : 블루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검은 자두, 감칠맛, 유칼립투스, 토마토 잎, 흑연, 가죽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토마토 잎, 유칼립투스 등의 식물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감칠맛이 좋고 산도가 매우 잘 느껴집니다. 우아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의 와인이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블라인드 팁
와인의 컬러 강도가 중간 정도이고 검은 과일 풍미 위주로 느껴지면서 피망 등 피라진이 느껴지지 않으면 메를로를 떠올려 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그랜트 버지, 카메론 베일 바로사 까베르네 소비뇽 2019'와 비교 테이스팅 했습니다. 이 와인 노트는 별도로 포스팅 할게요.
■그랜트 버지(Grant Burge)는 호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와이너리입니다. 그랜트 버지의 뿌리는 호주 1세대 이민자의 아들인 '미샥 버지(Meshach Burge)'입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 마시기 위해 작은 와이너리를 차렸습니다. 버지 가문은 미샥 버지로부터 시작된 와인 메이킹 역사를 이어오다 1988년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정식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했습니다.
■그랜트 버지의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텐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는 1993년부터 30년간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를 위해 헌신했고, 2014년 바로사 와인메이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트 버지는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의 '5 레드 스타 와이너리'에 16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에도 미샥 쉬라즈, 발타자르 쉬라즈, 필셀 쉬라즈 등 많은 와인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녜롱 컬렉션(Vigneron Collection)'은 버지 가문이 구대륙에서 신대륙인 호주로 이주했을 당시 척박했던 땅을 일구어 훌륭한 포도밭으로 변화시킨 점, 그리고 그 떼루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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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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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남서부(Sud-O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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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누아 그리뇽, 소비뇽 블랑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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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ir Grignon, Sauvignon Blanc 2020)
mcjj2(전문가.L11) 2024-02-24
초밥과 함께한 매누아그리뇽 쇼블입니다. 쇼블은 신선할때 마시는 거라는데 잘익었을꺼라며 바가지까지 씌워 내어준 동네 와인샵 사장이 괘씸하지만 생각보다 마실만한 수준이라 의아해하며 후기를 남겨봅니다.
색상은 꽤 숙성되어서 그런듯 중간 금빛을 띄고 향에서는 옅은 잔디향 레몬, 오랜지,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실의 달콤한 향이 올라옵니다.
뉴질랜드 쇼블에 비해 과실미가 뚜렸하진 않지만 구대륙 특유의 과함이 없고 푸릇한 풀의 신선함 레몬, 오랜지의 시트러스 남서쪽 지역이라 잘익은 과실에서 오는 살구 같은 핵과류, 적절한 미네랄, 약간의 단맛 생각보다 준수합니다.
바디는 중하 (알콜 11.5%),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하
바가지만 안썼다면 만족스러웠을텐데
만원대에 구입한다면 말보로 쇼블보단 갓성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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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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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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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스, HRB 까베르네 소비뇽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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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s, HRB Cabernet Sauvignon 2019)
rlarjs726(전문가.L15) 2024-02-23
하디스, HRB 까베르네 소비뇽 2019
(Hardys, HRB Cabernet Sauvignon 2019)
평점 : 🌕🌕🌕🌕🌑(4.0)
Vivino 3.8
가격 : 5만원대
수입사 : (주)아영에프비씨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쉬라즈, 메를로, 말벡
지역 : 호주>마가렛 리버(50%), 쿠나와라(29%), 프랭크랜드 리버(21%)
노트 :
■색 : 깊은 자주
■향 : 블루베리, 블랙베리, 레드체리, 붉은 자두, 피망, 민트, 가죽, 감초, 흑연, 감칠맛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피망 풍미가 아주 연하게 느껴져 민트향처럼 느껴지네요. 숙성 풍미 중 가죽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산미가 좋으며 여운에서 느껴지는 감칠맛도 훌륭합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비프 텐더로인 스테이크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의 타닌이 스테이크의 기름기를 만나 매우 부드러워지며 와인의 과일 풍미는 스테이크 소스 같은 역할을 해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하디스(Hardys)' 와이너리는 1853년, 영국인인 '토마스 하디(Thomas Hardy)'가 남호주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하디스 와이너리는 현재를 기준으로 17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남호주의 유서 깊은 와인 브랜드입니다.
■토마스 하디는 호주 와인 업계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와인 업계에서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 하디스 와이너리는 1859년, 호주로서는 최초로 영국에 와인을 수출했으며 현재까지 유럽, 영국에서 브랜드 순위 1위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IWSR European Wine Data 2022). 현재는 전세계 170개국에서 하디스 와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디스 와인은 1882년 '보르도 인터내셔널 와인 쇼 (Bordeaux International Wine Show)'에서 호주 와인으로서 첫 골드 메달을 수상하며 품질면에서 확실한 인증을 받았습니다. 하디스 와이너리는 9,000개가 넘는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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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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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로쏘디몬탈치노(Rosso di Montal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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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노바 디 네리, 로쏘 디 몬탈치노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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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nova di Neri, Rosso di Montalcino 2019)
mcjj2(전문가.L11) 2024-02-12
BDM 맛집? 이라는 까사노바 디 네리 RDM을 소고기 육포와 함께 마셨습니다. 색상은 잔 아래로 손가락이 비칠만큼 연한루비 입니다.
오픈직후는 옅게 깔리는 타닌의 잔류감과 다소 과한 미네랄이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데 온도가 좀 오르니 정돈되는듯 합니다.
향에는 레드베리, 라즈베리, 달큰한 향에 오크 늬양스, 후추, 버섯, 가죽 등의 숙성향, 붉은계열 꽃향
맛은 역시 라즈베리, 크린베리와 함께 쨍한 산도 짭쪼름한 미네랄, 타임? 박하같은 시원한 허브 풍미, 후추, 버섯, 정향? 복합적이내요
바디는 중상 (알콜 14.5%), 산도 중상, 타닌 중하, 당도 중하, 피니쉬는 중하
워낙에 유명한 집 와인이라 좀 기대했던 탓인지 만족? 보단 다소 의아한 맛입니다
아마도 스테이크 같은 본격적인 육류와 함께라면 더 맛나지 않았을까 하며 BDM이 궁금해지지만 다시 만나볼 날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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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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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돌체토달바(Dolcetto d Alba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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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보에르지오, 돌체토 달바 프리아비노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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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Voerzio, Dolcetto d Alba Priavino 2018)
mcjj2(전문가.L11) 2024-02-02
아... 열심히 썼는데 에러가;;;
다소 시음적기가 지난듯한 보에르지오 돌체토 달바 입니다. 돌체토는 처음접하는 품종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지드링킹용으로 잘만들어진듯 합니다. 페어링은 한우 로스구이, 색상은 연한자주, 오픈직후 온도가 낮아도 블랙커런트의 향이 발산되고 후추, 허브, 붉은꽃향도 있음, 팔렛에선 다소 과한듯한 미네랄, 검은 과실이 베이스지만 크린베리 느낌에 약간의 당도는 건과실의 느낌도 있내요 후추, 민트, 감초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쥬시해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입니다. 바디 중 (알콜 13프로), 산도 중상, 당도 하, 피니쉬 중하, 오픈 후 두시간째지만 특별히 꺾인 느낌은 없내요, 라벨이 귀여우니 +0.5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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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보르도 (Bordeaux) > 메독(Me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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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통 앤 게스띠에, 토마스 바통 리저브 메독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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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on & Guestier, Thomas Barton Reserve Medoc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4-01-05
■색 : 깊은 루비
■향 : 레드 체리, 라즈베리, 크랜베리, 검은 자두, 카시스, 삼나무, 가죽, 흑연, 바닐라, 피망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메를로가 블렌드되어 있어 와인이 섬세하고 부드럽습니다. 산도가 높은 편이며 밸런스가 좋고 자극적인 노트가 없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입니다. 타닌도 부드럽고 피라진도 아주 조금 느껴집니다. 순수한 느낌의 레드 와인이기 때문에 달콤한 와인이나 바디가 높고 강렬한 풍미를 원하시는 분께는 추천해드리기 어렵겠습니다. 다만, 섬세한 와인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청기와타운 종로점'에서 고기, 육회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이 섬세하기 때문에 양념된 고기 보다는 생고기 구이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육회와의 궁합도 좋았습니다.
■'바통 앤 게스티에(Barton & Guestier)'는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인 1725년, '토마스 바통(Thomas Barton)'에 의해 설립된 와이너리입니다. 바통 앤 게스티에는 1745년에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머쥐었으며 1802년에 '휴 바통(Hugh Barton)'과 '다니엘 게스티에(Daniel Guestier)'의 합작회사로 재탄생했습니다. 바통 앤 게스티에는 현재 130여개국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와인 브랜드입니다.
■바통 앤 게스티에는 미국 전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과의 인연으로 미국 대통령이 즐겨마신 와인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바통 앤 게스티에는 보르도, 루아르, 부르고뉴, 보졸레, 랑그독 등 프랑스 전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바통 앤 게스티에의 와인들 중 '토마스 바통' 라인은 와이너리의 설립자이자 최초의 와인 상인이었던 토마스 바통을 기리기 위한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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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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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토스까나IGT(Toscana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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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펠리체, 비고렐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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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elice, Vigorello 2015)
mcjj2(전문가.L11) 2023-12-31
최초의 슈퍼투스칸이라 불리우는 비고렐로를 명란파스타와 함께 하였습니다. 색상 중간루비,2015빈티지 치곤 색상이 짙은듯, 오픈초반 온도가 낮아 향이 발산되지 않았지만 온도가 오르고 체리 같은 붉은 과실향과 블랙베리류가 함께 느껴져 급히 품종을 검색해보니 산지오베제 45%, 까쇼 40%, 메를로 15% 보르도 블랜딩이내요, 화한 허브향도 있지만 과실향이 뿜뿜하진않고 은은한 느낌 입니다.
맛도 강렬한 부분없이 부드러운 목넘김 실키한 타닌, 풋풋한 피니쉬가 인상적이며 밸런스가 뛰어납니다. 다만 가격대와 명성에 비해서 인상깊은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와인
바디 중 (알콜 13.5), 산도 중상, 타닌 중하, 당도 하, 피니수 중
무엇하나 과하지 않게 잘 블랜딩한 와인
풋풋한게 더 숙성해도 무방한듯 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큰 임팩트는 못받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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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 1명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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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피에몬테 (Piemonte) > 랑게(Lang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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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체사레, 랑게 네비올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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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 Cesare, Langhe Nebbiolo 2017)
mcjj2(전문가.L11) 2023-12-24
한우 로스구이와 함께한 피오체사레 입니다
바롤로 맛집? 답게 네비올로의 특성이 잘 드러난 와인이 아닌가 합니다
오픈직후 낮은 온도에 알콜이 튀었는데 잠깐 사이에 안정화 되어 제 색깔을 드러냅니다
황갈색 색상, 오렌지, 체리, 딸기, 버섯, 가죽, 민트, 제비꽃 향이 풍부하게 피어납니다. 입에서는 네비올로 특유의 찌르는? 타닌이 육류의 기름기를 잘 잡아주내요
맛도 향과 일관되게 체리, 딸기 붉은 과실에 오렌지의 상큼함 민트 같은 허브류, 음습한 버섯의 느낌이 매력적이내요 과하지 않은 미네랄 피니쉬도 준수합니다
바디 중상 (알콜 14.5프로),산도 중상, 타닌 중상, 당도 하
랑게 네비올로라 그런지 오픈 후 한시간 정도 까지 좋아지다 서서히 꺾이는 모습입니다.
셀러에 있는 바롤로가 기대되는 그런 와인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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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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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키안티(Chi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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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텔로 디 멜레토, 끼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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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di Meleto, Chianti Classico Gran Selezione 2016)
rlarjs726(전문가.L15) 2023-12-21
■색 : 중간 루비
■향 : 레드체리,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검은 딸기, 흑연, 가죽, 감칠맛, 허브, 장미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의 풍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감칠맛과 산도가 매우 좋네요. 여운에선 장미의 풍미가 많이 느껴집니다. 가죽, 흑연 등 숙성 풍미가 다양하게 느껴져서 좋네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카스텔로 디 멜레토(Castello di Melet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와이너리의 샤또는 1256년에 세워졌으며 내부에 호텔과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0헥타르에 달하는 광대한 부지 중에 125헥타르는 포도밭, 20헥타르는 올리브밭으로 사용됩니다. 카스텔로 디 멜레토는 현재보다 더욱 품질 좋은 키안티 클라시코 와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그들의 와인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카스텔로 디 멜레토 와인은 부드럽고 우아한 맛으로 모던한 느낌을 주는 세련된 와인입니다.
(출처 : 와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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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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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볼게리(Bolgh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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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누타 산 귀도, 기달베르토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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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uta San Guido, Guidalberto 2018)
mcjj2(전문가.L11) 2023-12-16
한우 오마카세와 페어링한 귀달베르토 입니다.
2018빈티지 보르도 블랜딩 치곤 좀 영한 느낌이 있으나 타닌이나 산도를 보았을때 시음적기라 판단되었음. 업장의 조명이 어두컴컴하여 색상구분이 힘들었지만 중간 가넷, 온도가 오르면서 풍기는 검은과실 및 체리 같은 붉은 과실, 줄기에서 오는 약간의 피망향
맛에서도 일관되게 막연히 좋다
블랙베리, 체리, 약간의 허브, 미네랄, 감초? 타바코,예술적인 밸런스 탄탄한 코어, 실키한 타닌, 모난게 없다
일반적인 소비자가 기대하는 고품질의 레드와인이란 이런게 아닐까?
바디 중 (13프로), 산도 중, 타닌 중, 피니쉬 중 식당에서 친구들과 나눠마셔 오롯이 즐기진 못했지만 확실히 잘만든 와인이다.
다시한번 꼭 만나보고 싶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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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괜찮네요!
-
칠레(Chile) > 마울레 밸리(Maule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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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샤도네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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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Chardonnay 2021)
mcjj2(전문가.L11) 2023-12-10
허... 그간 저가와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던것 같아 충격이 가시질 않내요
엔초비 파스타를 조리하며 쓸 요량으로 G7 샤르도네 하프보틀을 오픈했습니다. 오픈한 김에 페어링을 했는데 의외로 맛납니다;;; 뭐지?
저가 와인 특유의 튀는 알콜도 적고
첫모금에 적당한 당도는 굿 👍
색상은 진한 레몬, 향은 라임이 주를 이루는 시트러스, 복숭아 같은 핵과, 파인애플? 열대과실까지;; 팔렛 인상적인 당도를 시작으로 라임, 레몬, 모과?, 민트 같은 허브류, 열대과실, 적절한 미네랄리티...
목넘김 후 남는 쓴맛은 과하지 않아 풋과의 느낌
바디 중하 (알콜 12.5), 산도 중상, 당도 중하
750mm 한병에 7천원? 이정도면 갓성비인듯 오늘 충격 제대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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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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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rance) > 부르고뉴 (Bourgogne) > 샤블리(Chab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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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크 브로카르, 샤블리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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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Marc Brocard, Chablis 2022)
rlarjs726(전문가.L15) 2023-12-09
■색 : 연한 레몬
■향 : 레몬, 복숭아, 적사과, 살구, 허브, 흰 꽃, 미네랄 (강도 : 중간+, 어린)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알콜(중간, 12.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감귤류와 핵과류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1차 풍미는 핵과류 위주의 달콤한 뉘앙스가 많이 느껴지네요. 샤블리 치고는 꽤 더운 느낌이 듭니다. 블라인드로 테이스팅 했을 때 섬세하게 만든 미국 샤르도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서도 좋아하실만한 와인입니다. 샤블리는 미네랄 풍미가 강하기 때문에 생굴과의 페어링이 훌륭한데요. 장 마크 브로카르 샤블리는 달콤한 핵과류 풍미가 느껴지기 때문에 굴과 페어링 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며 추가 숙성 잠재력은 없습니다.
■1946년, 포도재배자의 집안에서 태어난 '장 마크 브로카르(Jean Marc Brocard)'는 부모의 권유에 따라 농경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는 와인 양조가 집안의 아내를 만나면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의 아들 '줄리엔(Julien)'이 태어난 해인 1973년, 샤블리 지역에 자신만의 포도나무를 처음으로 식재한 이래로 '도멘 장 마크 브로카르(Domaine Jean-Marc Brocard)'가 탄생했습니다.
■와인 양조를 전공한 줄리엔은 1995년 도멘에 합류하였고 1997년 무렵부터는 샤블리 지역에 도입된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에 매료되어 이를 적극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도멘 장 마크 브로카르는 부르고뉴 지역에서 최초로 유기농법을 도입한 주요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힙니다.
(출처 : 서울와인앤스피릿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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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괜찮네요!
-
아르헨티나(Argentina) > 멘도자(Mendoza)
-
트리벤토, 리저브 까베르네 쇼비뇽 2021
-
(Trivento, Reserve Cabernet Sauvignon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3-11-30
■색 : 깊은 루비
■향 : 피망, 블랙베리, 카시스, 블루베리, 프룬, 무화과, 검은 자두, 가죽, 흑연, 삼나무, 스파이스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카시스, 블루베리와 같은 감은 과일의 풍미가 다양하게 느껴집니다. 가죽, 흑연, 삼나무 등의 숙성 풍미도 느껴지네요. 여운에선 매콤한 향신료의 풍미도 느껴집니다. 과숙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양조했는지 피망의 풍미가 적었습니다. 산도가 높아 밸런스도 훌륭했어요.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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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괜찮네요!
-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 (Bourgogne) > 샤블리(Chablis)
-
르 꼼뜨 드 트레비즈, 샤블리 2018
-
(Le Comte de Trevise, Chablis 2018)
rlarjs726(전문가.L15) 2023-11-29
■색 : 연한 레몬
■향 : 레몬, 라임, 사과, 복숭아, 배, 허브, 자스민, 미네랄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알콜(중간, 12.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감귤류와 핵과류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허브, 흰 꽃의 풍미도 느껴지네요. 샤블리 답게 여운에서 미네랄이 많이 느껴집니다. 산도가 좋아 과일 풍미와의 밸런스가 좋으며 여운도 꽤 기네요. 처음엔 와인의 온도가 너무 낮아 산도가 찌르고 풍미도 잘 느껴지지 않았는데 온도가 높아지면서 좋은 풍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반드시 적정 온도에서 시음하시기 바랍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올드베이 쉬림프 로제 파스타'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새우의 달콤 짭짤한 맛이 샤블리의 미네랄과 매우 잘 어울렸어요. 로제 파스타에서 느껴지는 치즈 풍미가 화이트 와인에서 느껴지는 산도와 만나 상승효과를 보여줬습니다.
- ▶ 재구매의사 : 중립
- ▶ 맛과향 (아로마)

- 연한레몬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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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좋아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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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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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스, 쉐리던 빈야드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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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 Sheridan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6)
mcjj2(전문가.L11) 2023-11-27
등심스테이크와 페어링한 미국 워싱턴 파워스 쉐리던 까쇼입니다.
색상은 연한가넷, 2016년 빈티지라 그런지 바깥쪽으로 색상이 옅어지며 그라데이션이 생깁니다. 스월링 후 레그도 두드러지는데 알콜도수는 14도내요
향 크랜베리, 블랙베리, 자두, 피망, 민트, 허브, 철분(캐첩)
맛에서 일관되게 블래베리, 자두의 달큰함, 바닐라, 허브와 함께 스파이시, 후추, 계피, 과하지 않은 피망, 미네랄, 시나몬, 정향, 버섯, 트러플? 철분, 장미, 자스민? 같은 붉은꽃
바디 중상,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
역시 워싱턴 와인은 구대륙스런 면모가 돋보임
밸런스 좋고 4만원대라면 가성비도 최고 👍
- ▶ 재구매의사 : 있음
- ▶ 맛과향 (아로마)

- 연한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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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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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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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혼, 디코이 메를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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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horn, Decoy Merlot 2019)
mcjj2(전문가.L11) 2023-11-02
메를로 맛집 덕혼의 엔트리 디코이 메를로를 치킨과 함께 페어링해 보았습니다.
오픈 후 색상을 보니 옅은 루비정도로 평가가되었고 온도가 낮아 초반에는 마치 칠레와인과 같이 베지털노트가 도드라졌습니다만 온도가 오르며 안정화되었고 거슬리진 않았음
향에서 과실향이 도드라지지 않고 체리, 블랙베리, 바닐라, 민트 정도감지
맛도 향과 일관되게 슴슴한 모습입니다. 체리 같은 레드베리류, 블랙베리도 느껴지고 부담스럼지 않은 피망, 청량감을 더해주는 민트, 입안에서는 약간 쏘는듯한 후추 느낌도 있습니다. 붉은꽃 쪽 향미, 미네랄리티는 거의 없으며 다소간의 바닐라가 느껴지내요
바디 중, 산도 중상, 타닌 중, 피니쉬 중하
밸런스는 나쁘지 않으나 코어가 비어있는게 체급의 한계 같습니다. 2만원대에 구입한다면 가성비 데일리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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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한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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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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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몬테레이 카운티(Monterey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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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보트, 칼리 하트 피노 누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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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bott, Kali Hart Pinot Noir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3-10-28
■색 : 연한 루비
■향 : 블랙체리, 레드체리, 딸기, 라즈베리, 자두, 블루베리, 바이올렛, 바닐라, 가죽, 초콜릿, 흑연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2%),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조린 듯한 검은 과일과 붉은 과일의 풍미가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산도가 높아 신선한 과일 풍미, 높은 알코올과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바이올렛의 풍미도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가죽, 초콜릿, 흑연 등의 숙성 풍미도 직관적으로 느껴집니다. 부르고뉴 스타일의 와인을 지향하는 와이너리이지만 칼리 하트 피노 누아는 뉴 월드 스타일의 피노 누아에 가깝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양념이 과하지 않은 치킨, 소떡소떡과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와인의 바디가 가볍기 때문에 닭고기와의 페어링이 좋았습니다. 와인의 타닌은 치킨의 기름기를 잘 잡아주었습니다. 소떡소떡의 달콤한 고추장 양념은 와인에서 느껴지는 과일의 달콤한 맛과 만나 잘 어울렸어요.
■와이너리의 창립자인 '로버트 탈보트(Robert Talbott)'는 1950년 고급 타이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질 좋은 실크를 수입하기 위해 해외를 여행하는 중 고급 프렌치 와인을 접하게 됩니다. 그는 프렌치 와인을 접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의 기술로 캘리포니아 와인을 양조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됩니다. 탈보트 가문은 1972년, 처음으로 '슬리피 할로우 빈야드(Sleepy Hollow Vineyard)'에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1997년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는 탈보트의 와인에 100점 만점을 부여했습니다. 탈보트는 '와인 인쑤지애스트(Wine Enthusiaste)'가 '캘리포니아의 그랑 그뤼 떼루아'라고 평가한 슬리피 할로우 빈야드에서 복합미와 농축미가 뛰어난 최상급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탈보트는 친환경 와이너리로서 40년 넘게 부르고뉴 스타일의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와인을 만드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 ▶ 재구매의사 : 중립
- ▶ 맛과향 (아로마)

- 연한루비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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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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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Chile) > 아콩카구아 밸리(Aconcagua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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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샤르도네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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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paca, Gran Reserva Chardonnay 2022)
rlarjs726(전문가.L15) 2023-10-27
■색 : 연한 레몬
■향 : 레몬, 오렌지, 배, 사과, 스파이스, 아카시아, 자스민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높은), 당도(드라이), 알콜(중간, 13.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높은 산도가 매력적이며 시트러스가 많이 느껴집니다. 주고 1차 풍미가 느껴지는데 와인의 풍미에서 오크의 사용을 절제했다는 게 느껴지네요. 피니쉬가 길고 아름답습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여러 타파스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빵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풍미가 와인에서 느껴지는 절제된 오크 풍미를 보완해줘 와인만 마시는 것 보다 타파스와 함께 즐기는 게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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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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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Chile) > 마이포 밸리(Maipo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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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시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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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paca, Gran Reserva Syrah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3-10-27
■색 : 중간 자주
■향 : 블루베리, 오디, 블랙베리, 검은 자두, 건포도, 블랙 올리브, 감초, 삼나무, 흑연, 바닐라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5%),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오디, 블루베리 등의 검은 과일 풍미가 느껴집니다. 건포도와 같은 말린 과일의 풍미도 느껴지네요. 시라 답게 블랙 올리브 풍미도 느껴저요. 흑연, 삼나무, 바닐라 등 다채로운 오크 숙성 풍미가 느껴집니다. 프랑스 북부 론 지방의 시라 와인처럼 우아한 뉘앙스가 느껴지는 와인입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시라와 까베르네 소비뇽은 비교 시음을 했으며 버섯 크림 파스타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버섯의 감칠맛이 레드 와인의 오크 풍미와 닮아있어 잘 어울렸습니다.
- ▶ 재구매의사 : 중립
- ▶ 맛과향 (아로마)

- 중간자주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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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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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Chile) > 마이포 밸리(Maipo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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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까르메네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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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paca, Gran Reserva Carmenere 2021)
rlarjs726(전문가.L15) 2023-10-27
■색 : 중간 자주
■향 : 검은 자두, 블루베리, 블랙베리, 오디, 블랙 올리브, 감초, 스파이스, 허브, 후추 (강도 : 중간+, 숙성중)
■맛 : 산도(중간+), 당도(드라이), 타닌(중간), 알콜(높은, 14%), 바디(중간), 여운(중간+)
풍미 : 산도가 높아 검은 과일 풍미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블랙 올리브의 풍미가 인상 깊으며 피니쉬에서 느껴지는 스파이스, 허브의 풍미도 매력적이네요. 오크 숙성에서 기인한 감초의 풍미도 잘 느껴집니다. (강도 : 중간+)
■결론 : 매우 좋은 품질의 와인입니다. 지금 마시기에 좋으나 추가 숙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와 함께 페어링 했습니다. '레드 와인에 웬 샐러드?'라고 생각했는데 까르메네르에서 허브 등 채소의 풍미가 느껴져 꽤 잘 어울렸습니다.
- ▶ 재구매의사 :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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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자주
- ▶ 함께먹은 음식 (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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