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답변] 샴페인 같은 스파클링 와인류 보관 와인쿨러 없을 시, 그리고 뽕따 샴페인은...
  • 와인, 샴페인, 사케, 청주 같은 발효주는 전용 쿨러 없으면 그냥 냉장고 보관도 괜찮나요? 쿨러 이외에 적당한 보관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그리고 전 샴페인이나 와인을 150~200ml정도? 마시면 적당하게 좋은 듯 한데, 위스키,와인, 같은 건 보관이 어렵지 않으니 문제가 없지만 혼자 맛 볼 때 샴페인 한병은 용량이 커서 곤란해지더군요. 그래서 혼자보단 여러사람 있을때나 오픈하게 되어 아쉬울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샴페인은 맛 떨어져도 하프나 200ml짜리에 눈길이 가게 되는데... 하프, 200ml짜리 작은 바틀들 외국엔 많이 보이던데 우리나라엔 왠만큼 큰 곳 아니면 잘 안보여서...ㅜㅜ; 총알 쏜 샴페인... 보관도 될까요? 여러분들은 어떤 벙법으로 즐기고 계신지요?...궁금~ 궁금~...^.^
  • 최대 500자 /
  • 하프 샴페인 잘 안팔던데 ㅠ 요즘은 좀 파는데가 있나요?
  • 2024-01-22 22:01:49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와인보우
    한국에선 70cl과 가격차가 많이 안나서 취급을 별로 안하나봐요. 저도 그래서 글을 올린건데 대답들이 없으신 걸 봐선...^^;
  • 2024-01-22 23:59:59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확실히 셀러가 좋긴한데 좀 진하고 강한 신대륙 와인들같은경우에는 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눕혀놔도 나름 괜찮더라구요. 샴페인의 경우 실온에서 좀 굴렸다가 드시면 좀 더 익은 맛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 2024-01-22 16:44:42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볼빨간와춘기
    아~... 그럼 그냥 빛 들어오지 않는 방구석에 박스채로 넣어놔도 괜찮군요. 오래 장기간 놔둬도 같을까요? 코르크가 마르네 어쩌네 해서...
  • 2024-01-22 23:56:03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그림이조아
    라이트하고 섬세한 와인들의 경우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름의 더위와 겨울엔 보일러 틀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되세요. 그래서 셀러에 섬세한 와인들을 우선순위로 넣고 나머지 남는 와인들을 장롱이나 신발장등에 보관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듯해요.
  • 2024-01-23 10:46:34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볼빨간와춘기
    아~ 정말~ 그건 가려서 보관해야 되겠네요. 근데, 제가 섬세함,라이트 등등을 판별할만한 하이엔드급 미각을 갖지 못한 0.5레벨이라서요...^^;.. 그저 추천으로 첫걸음 뗘야 할 상황이고 여기 저기 선배님들의 추천에 귀동냥 중이긴 한데... 초보들에게 품종이나 맛 차이의 교과서 같은 와인은 혹시 어떤게 있을까요?... 이렇게만 물어봐도 수십 수 백 종류 이상의 품종이 와인이라... 좀 어렵습니다. ㅠㅠ;
  • 2024-01-23 12:27:25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그림이조아
    까베르네 소비뇽과 피노 누아 품종 중 회원님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텍스트북, 까베르네 소비뇽 과 루이 자도, 부르고뉴 피노 누아 구매하셔서 비교해보시면 맛 차이가 확 날것 같네요~
  • 2024-01-23 14:38:08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볼빨간와춘기
    그럼, 일단 그렇게 네가지 품종 대표적 중저가 5만 이하로 4병을 골라서 구매해서 맛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텍스트북~고고~...^^
  • 2024-01-23 16:46:14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하프가 그런면에서는 좋긴하죠 ㅠ 가격이 근데 좀더 비싼거 같드라구요
  • 2024-01-22 14:01:12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1)
  • @와인도시
    어떤 건 거의 70cl과 불과 2~30% 정도의 차이?... 이건 뭐 그냥 큰 거 사 마셔~ 강매의 느낌같기도 하지만, 샴페인 병입해서 상품으로 만드는 '수고비'는 거의 같으니 어찌보면 내용물의 가격이 싸니까 그런 책정을 한 거 아닌가 생각도 되고요. 위스키는 내용물이 비싸서 하프면 거의 50%가 정설이지만요.,.ㅠㅠ;
  • 2024-01-22 23:51:36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1)
  • 스파클링은 좀 어렵네요 ㅠ 레드나 화이트는 그래도 냉장고에 넣으면 몇일은 가요 ㅎ
  • 2024-01-22 13:50:58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시즈쿠
    저만 방법을 모르나 했는데 탄산이라 뽀족한 수 없이 다 비슷하신듯... 답글 감사해요 ^^
  • 2024-01-22 23:43:10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1)
  • 드실만큼 드시구 냉장고에 바로 넣어두시면 2-3일은 괜찮아요 ㅎ 근데 스파클링은 어떤거냐에 따라 스파클링이 다 날라가서 금방죽을수도 있어요 ㅠ 돔페는 참고로 따고 하루뒤에 먹어도 짱짱하더라구요 ㅎ
  • 2024-01-22 13:49:41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와린이
    그냥, 가격 = 품질 이렇게 되나요? 샴페인은 그냥 여럿이 모여 즐길때 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젤 좋겠네요. ^^;
  • 2024-01-22 23:41:02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그림이조아
    아무래도 비싼게 품질이 좋긴하죠 ㅎ 그래도 자기한테 맞는걸 잘 찾아두시면 좋아요 가성비 좋은걸로 ㅎ
  • 2024-01-22 23:55:45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와린이
    위스키야 바에 가서 잔술로 맛보기 수월해서 좋은데 샴페인은 직접 사 마시거나 모임자리 아니면 맛보기 힘들어서 나에게 맞는 샴~찾기가 힘드네요. 여기 가입한 이유도 실제 소비자들이 모인 분위기라 맛평가도 좀 폼푸가 빠져있을 거 같아서 합석하게 된거구요. 실제 시음하며 자기 색깔?의 와인,샴,위스키 갖추게 되신 선배님들의 추천도 있으시면 좋겠구요...^^;
  • 2024-01-23 00:09:14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 @그림이조아
    그런의미라면 좋네요 잘 오셨어용!! 자주봐요 :)
  • 2024-01-23 01:42:19 ㅣ 답글쓰기공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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